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4, 2008 다음날
4
Jul 2008
이 사람의 가장 큰 업적은 무섭고, 어렵던 '대통령'이란 지위를 시민 곁으로 끌어내렸다는 것이다. “감히” 대통령에게 이놈, 저놈 욕하고 국회의원이 반기를 들며 검사가 대들던 시절이 언제 있었는가? 왕처럼 군림했던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이다. PM 11:30
부팅 후 파이어폭스 첫 시작속도를 보면, '정말 컴퓨터가 구형이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게임을 즐기다 보니 와이드모니터를 사고 싶기도 하고. UMPC, 아이팟터치에다가 집 컴퓨터도 고려를 해야하나? 컴퓨터를 바꾸면 집에서도 게임할까봐 버텨왔는데 PM 10:51
7년정도 쓴 키보드를 새 것으로 바꾸고 나니 키감(?)이 익숙치 않다. 노트북처럼 얇은 키보드라 그런가.. 타자기처럼 두꺼운 것이 치는 맛이 있는데!! — 새 키보드 쓰니까 컴퓨터도 새 것으로 바꾸고 싶어졌다. PM 10:47
학술지 이름은 biomacromolecules입니다. 미국계잡지네요. 스웨덴왕립기술연구소(KTH)에서 확인했습니다. PM 05:30
이 글에 있는 Homa comics : 바츠해방전쟁은 책으로도 본 적 있는데 아직까지도 많이 회자 되네요.. 게임은 저렇게 해야죠 PM 02:15
오세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 반갑습니다 'ㅁ' AM 10:16

Follow RSS 메이렌 is sharing 1,004 stories with 249 people since June 1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