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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사람이 죽었는데 대부분 잘잘못을 따지고 있다. 메마른건가? 결국은 자기 잘못인가 PM 06:35
이거 오디션아냐? - 오디션 게임에 대해서 악감정은 없지만 그 겜 하는 사람들한텐 악감정 있음 PM 04:31
조련사와 함께 사자우리에 들어간다고 모든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 새삼 휴전상태를 깨닫게 되는 사건. 다리에만 쐈어도 됬지 않았을까. 하긴 그게 맘대로 되겠냐만은… PM 04:07
RSS리더를 읽는다 -> 원어데이를 본다 -> 이글루스 이오공감/링크를 본다 -> 미투데이 소식글을 본다 -> 싸이월드도 들어간다 -> 그래도 시간이 남으면 디씨도 들어간다. 그럼 하루가 지나간다. PM 02:14
XP SP3 과 빛자루 콤보로 부팅이 안 되는 컴퓨터들 처리하느라 힘듬. CD-ROM 고장난 컴퓨터는 어쩌라고요. PM 01:43
이 영화 만든 사람입니다 3탄 — 이 글을 보면서 생각한 건 '유명한 사람은 외롭지 않구나. ' P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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