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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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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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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일요일엔 선배 어머님, 오늘은 후배 할머님. 가서 위로 해 줘야하는데 옷이 마땅치 않다.. 이 나이에 검은 정장 한 벌 없다니. 참. 일요일엔 결국 옷이 없어 가지 않았었다. 오늘 급쇼핑해서 내일 후배한테라도 가볼까. PM 05:40
너랑 헤어지면, 담배하고도 헤어질 줄 알았는데… PM 04:52
계속 전화하는 꿈을 꾼다. 일어나면 슬프고. 고민되고. 그래서 술을 마시면 꿈은 안 꾸게 되지만, 청승맞게 생각나고. PM 02:28
갑자기 재채기가 막 난다. 감기에 걸린건지 알러지인지 구분 할 수가 없다. P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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