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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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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8, 2008 다음날
18
Aug 2008
홍대생이라고 다 클럽 가 본 거 아닙니다. 홍대생이라고 다 미대생도 아닙니다. 홍대생이라고 다 예술가 같고 감각있고 그런거 아닙니다. 홍대와 홍대앞은 다르다고요. 그냥 그래요. PM 10:27
또 쓰나미처럼 밀려온다. 이런 감정 PM 09:53
이랬던 제가 태안가서 바다는 안가고 올림픽방송만 하루종일 봤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여자인데도 스포츠를 너무 사랑하는 친구들덕에… PM 08:16
아침에 눈을 떠보니 양주를 따서 한 잔 먹고서 기억이 없다.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니 그 뒤로 한 시간 가량 더 마셨다는데… 전혀 기억이 없다. 필름이 끊긴 채로 한 시간이나 떠들었다니! 호러가 따로 없다. PM 08:09
호야지기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 반갑습니다~ PM 08:04
태안가서 2박3일동안 숙소에서 고스톱만 치다 왔다. 푸하하. 나나, 친구들이나 너무 게을러 'ㅅ' PM 12:27
좀있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 친한척 해도 되욤 P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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