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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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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4, 2008 다음날
24
Aug 2008
오늘은 그의 생일이다. 자정에 알람이 울렸다. “그런 건 지우지 그랬어” 라는 친구의 말. “지워도 기억 못 할리 없잖아.” 나의 대답. PM 03:03
그저 사과 한 번 하면 될 걸. A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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