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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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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이용대의 무서운 표정- 기자가 안티구나 PM 04:25
어제로 휴가가 끝나고 오늘 출근. 난감한 질문들. “휴가 때 뭐 했어요?” PM 02:43
며칠 전 홍대가서 선배와 친구와 나눈 말 “홍대에 아는 맛집이 한 개도 없다니!”, “술집 밖에는…” (술집도 싸고 양 많은 곳만 알지. '홍대'라고 하면 으례 생각하는, 그런 술집은 모른다는 것.) PM 02:38
XP 판매 중단한다더니… 이렇게 파는 구나. PM 01:52
난 신세지는 것이 싫다. 그래서, 남들의 (아무것도 아닌, 가벼운) 호의를 거절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선물은 좋아하지만 무슨 날도 아닌데 선물을 받는 것은 부담스럽다. P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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