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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이용대의 무서운 표정
- 기자가 안티구나
PM 04:25
이용대
뉴스
링크
me2
0
Comment
어제로 휴가가 끝나고 오늘 출근. 난감한 질문들. “휴가 때 뭐 했어요?”
PM 02:43
아무것도
안해서
죄송합니다
. (
-
-
)(
_
_
)
me2
0
Comment
며칠 전 홍대가서 선배와 친구와 나눈 말 “홍대에 아는 맛집이 한 개도 없다니!”, “술집 밖에는…” (술집도 싸고 양 많은 곳만 알지. '홍대'라고 하면 으례 생각하는, 그런 술집은 모른다는 것.)
PM 02:38
고로
홍대앞
좋은데
소개해달라고
하지
말지어다
me2
1
Comment
XP 판매 중단한다더니…
이렇게 파는 구나.
PM 01:52
뉴스
링크
다른
기사를
보면
50
%
정도
할인한다는
이야기도
있음
me2
0
Comment
난 신세지는 것이 싫다. 그래서, 남들의 (아무것도 아닌, 가벼운) 호의를 거절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선물은 좋아하지만 무슨 날도 아닌데 선물을 받는 것은 부담스럽다.
PM 01:50
세상에
공짜가
없어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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