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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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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다들 내가 '잡기'에 강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뭐 하나 제대로 잘 하는 건 없다. PM 07:01
킬러들의 수다. 다시봐도 명장면은 '원빈의 사랑예찬' 이렇게 풋풋하고 귀여운 원빈이라니.. 공효진은 예나 지금이나 하나도 안 변한 것 같다. 공연장 이후는 기억이 안 났었는데, 결말이 이런거였군. PM 05:07
안마해준답시고 어깨를 주무르던 사람의 말 … “너, 운동하냐?” - 어마어마하게 뭉쳐서 딱딱한 어깨에 놀래서.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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