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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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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기사를 제멋대로 해석 후 잘못된 정보의 확대 재생산. PM 04:59
왜 '에누리'라고 안하고 '네고'라고 하는 걸까. '스포일러'를 '네타'라고 하는 건, 뭐 둘 다 외국어니까 그렇다 쳐도. 우리말이 있는데 굳이 '네고'라고 하는 건 왜 일까. 왜 나는 외래어 은어 하나를 더 알아야하는걸까. PM 03:28
터치 중고 살라고 했었는데 2세대 나왔네. 중고값 싸질려나. 내장 스피커라. 후우. PM 02:46
후배가 회사에서 입소문 마케팅의 일환으로 블로그를 이용한다는데. 방법에 대해 나는 부정적이었고, 녀석은 이 것은 커다란 계획의 일부일 뿐이라고 했다. “우리 회사 그렇게 이상한(바보같은??) 회사 아냐”란 말과 함께. PM 01:37
book
기대하고 봤으나 그렇게 대단한 책은 아니었다. 결말도 맘에 안 들고… 다른 방향이라고야 할 것도 없었겠지만. 반전에 짧게 감탄할 뿐. 상상 못 할 내용은 아니었고 강렬한 느낌은 없었다. 한 번 더 읽지않으면 읽었다는 사실조차 잊혀질지도. PM 01:02
난 별로 관심없는데, 모든 이야기(좋은 것이든 아니든)를 다 자기 이야기인 줄 알고 피곤하게 구는 사람 정말 싫다. AM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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