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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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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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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내 네이버 메일은 단 한 사람만 알고 있는데 자꾸 스팸이 오는 걸 보니, 어느 카페에서 수집당한 것 같다. 네이버 안 쓰고 싶어도 가입한 카페 때문에 해지하기가 영 -_ - PM 04:23
신간은 할인 폭이 적다는 이유로 - 구간은 절판되고 양장으로 새판을 찍는 것인가?? 양장은 무거워서 보기 힘들단 말이다. 게다가 비싸! PM 03:29
오늘로 미투 개설 90일입니다. ^ㅡ^ 곧 100일이군요! PM 03:17
채용담당자 22%, 소셜 네트워킹으로 지원자 걸러낸다. 만약 내 미투를 보게 된다면?? 난 가산일까, 감산일까? PM 03:16
일본 문화 관련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댓글에 '마지레스', '쓰레', '네타', '츤데레' 등의 단어를 보는 게 불편하다면, 더 이상 그 사이트를 돌아다니지 말아야 할까. 아님 적정한 우리말을 찾아 알려야할까? PM 03:10
미니블로그와 SNS PM 03:07
외장하드에 포터블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시스템'을 만드려 노력중이다…. 프로그램 찾는 일이 좀 귀찮긴 하다. PM 02:33
파이어폭스나 크롬에서 잘 돌아가는 온라인 서점은 어디있나요. PM 02:08
Tistory 또 뻗었구나… 후우. AM 11:33
빅뱅하고 블랙홀은 다른 개념일텐데? 왜 자꾸 동일시되고 있는 것이냐. AM 11:08
감기때문에 죽겠다. 코가 간질간질해. 콧물이 흐르는데 코가 막힌 것 같어. 머리도 멍하고 눈에서 눈물도 나고, 딸꾹질도 하고, 목은 안 아픈데 코가 맹맹해서 발음이 새는 것 같어. AM 10:12
미투데이에 맨날 불여우나 크롬으로만 접속해서 몰랐는데, IE 6에서 레이아웃이 깨지네요. A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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