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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5, 2008 다음날
25
Sep 2008
DC 무도갤 리뷰북 프로젝트 - 오늘 처음 알았다. 무도 달력도 3개나 사서 하나는 뜯지도 않고 보관중인데, 리뷰북도 살까말까 고민. 2권이상 구입하면 특전도 있다는데!! PM 04:54
종이 접는 소리가 싫다. 왜 칼과 가위가 손 닿는 곳에 있는 데도 종이를 반으로 접어 손톱으로 긁은 다음 찢는 것일까? 난 그 긁는 소리가 너무너무 싫다. 그건 '칠판을 손톱으로 긁는 소리'와 같은 정도의 싫음이다. '긁는'이라는 단어를 적을 때조차도 소름이 끼친다. PM 04:25
E-MAIL 계정은 여러개 있지만, 메일을 보내는 일도 일 년에 한 두번 있을까 말까 하고… 받는 메일 역시 스팸이나 광고나 가입한 사이트의 소식메일이 전부. 이 나라가 대체적으로 그런 건가 나만 그런 건가. 미국이나 그 쪽은 메일을 많이 쓰는 것 같던데… PM 03:28
book
<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 <세계를 속인 200가지 비밀과 거짓말>의 작가 데이비드 사우스웰이 쓴 <조폭연대기 The History of Organized Crime> 도서관에서 한 번 빌려봐야겠다.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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