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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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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김태희 결혼설에 대한 글인데 댓글은 삼성이 언론을 막냐 못 막냐로 싸우는 중. 글쎄, CJ는 신세계보다 뭐가 못 나서 이런 기사와 글을 못 막지?? 김태희 막을 정도면 이 정도는 껌 아님?? 인터넷에 반짝하고 사라지는 언론은 또 얼마나 많은데? 그거 어케 다 막음? PM 06:04
'기자' 들이 하는 것 - TV보고 캡쳐해서 감상문(이라 쓰고 줄거리요약이라고 읽는다) 쓰기. 언론보도자료 그대로 내보내기. 해외 뉴스 번역해서 쓰기. (그러나 오역이 대부분) - 이런게 언론이라 할 수 있나. news에 new가 없잖냐… PM 05:27
집에서 저사양 컴퓨터를 사용하는지라…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는데, 플래시 영상이 나오면 뻗어버린다… 그 외에도 오류가 잦다. 왜 오류가 나는 지 모를 이유들로. PM 05:23
홍대에 멋진 곳 따위, 잘 모르지만. 내내 다녔던 곳이 있다. 이전엔 PC방이라 열심히. 지금은 술집이라 열심히. 오늘도 그 곳에 들려 오뎅탕에 소주 한 잔을 하고 나왔다. 8천원짜리 오뎅탕이 4인분량으로 나오길래 이래가지고 뭐 남겠어요? 라고 한 마디 던지고… AM 12:33
와우북페스티발을 가니, 자음과모음 부스에서 판타지소설을 천원에 팔고 있었다. 하얀 로냐프 강이 있었으면 바로 샀을 텐데. 가즈 나이트 총 15권을 보면서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15권을 다 어찌 들고 가나 생각에 그냥 말았다.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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