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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막연하게 맘맞는 친구들과 작은 벤처회사를 꾸려나가는 꿈을 안 꾸어 본 사람은 없겠지? 10/02/04 16:22pm
이렇게 게임하면 정말 죽이겠다. 10/02/03 17: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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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이해할 수 없었거나. 오랜만에 해리가 그리워진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기숙사 배정받은 분들은 살포시 미투를 눌러주세요! 10/02/02 18:26pm
이크종카렌님이 숭실대 앞에서 운영하는 카페 카렌에서는 주이디샤넬음반을 틀어주신답니다. 10/01/28 13:33pm
준거집단이 어디인가에 따라 사람의 인생 자체가 달라지고 성공과 실패에 대한 기준 또한 판이해지는지라 자신의 가치관만으로 타인을 평가할 수는 없는 게 당연한 법인데. 요즘은 그냥 가치관이고 나발이고 목소리 큰 사람이 '너, 실패/ 너, 성공' 하면 기정사실화하는듯 하다. 10/01/26 17:29pm
한때 스노우캣님은 말씀하셨다. '상대방이 무심코 '악의는 없지만 배려가 필요했을' 말을 했을 땐 열받지 말고 '저럴 땐 저런 말은 하는 게 아니군' 이라고 학습했다 여기는 게 훨씬 생산적'이라고. 아멘. 10/01/25 12:08pm
여러분이 저에게 주신 관심과 사랑 잊지 않기 위해 이곳에 클릭된 숫자만큼 굿네이버스에 기부하겠습니다. 작은 돈이지만 아이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모두 감사했습니다. 10/01/25 09:0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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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사람도 당신만큼 급하다는 걸… 09/12/23 10:3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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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1000] 어제 통장 개설했슴다. 계좌번호는 “국민은행 470302-01-381817 신대철”이고요, 월-금까지는 매일 아침마다 작일 입금된 리스트 업데이트해드리겠습니다. 닉넴으로 입금해주시고, 기간은 1월 9일까지! 무조건 1,000원만 입금해주세요! 09/12/22 09:21am
손이 차다는 말보다는 그 손을 끌어다 옆에 두는 편이 더 낫다. 보았다는 말보다는 느꼈다는 말이 더 낫다. 이상하다는 말보다는 특이하다는 말이 더 낫다. “네 말을 이해 못하겠어”라고 말하기보다는“다시 한번 말해줄래”라고 말하는 게 더 낫다. 09/12/21 15:47pm
자. 줄 서볼까나? 09/12/18 23:00pm
[프로젝트1000] 많이 호응해주시니 진행해볼께염! 여러분이 해주셔야 할 건 2가지! 첫째! 미투찍어주세요. 미투100개 찍히면 은행 가서 통장열겠음. 닉네임으로 입금해주시면 매일 정리해서 다음 날 아침에 공개. 둘째! 핑백이나 메신저 등의 수단으로 널리 알려주세요! 09/12/17 13:08pm
아… 졸다가 못 내렸다 ;ㅁ; 09/12/03 15:46pm
아 일하기싫어!!!!!!!!!! 09/12/02 12:32pm
소녀가 되고 싶은 스믈군… 09/12/01 14:56pm
아무리 그래도 일시중지는 오바지… 첨 해봤는데 별로 조치 안쿠나… 09/12/01 12:07pm
사랑방같은 미투데이… 다들 사랑방에 모여서 마늘까면서 한마디씩 하는 분위기 같은건 좋은데 다들 실제 직업이 궁금하다;;; 09/11/24 09:4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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