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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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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밤 시간대에 행정학 복습 완료하기. 끝나면 영어/행정법 복습 포기하고 집에 와서 단어입력작업 계속하기. 코메 관련 글 비공개로 만들어두기, 뉴스클립 기사 복붙하기, 트위터 리스트 제작작업, 비밀일기 포스팅 /월요일날 워크넷 구직신청 꼭 해야됨. 3월 경북 지방직 신청. 1 hour ago
TIG 카툰 : 게이머 자녀 확인법 - 댓글 중 이 내용이 핵심 “내가 하는 어떤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불쾌할 수 있다는 걸 <모르는> 경우, 상담이 필요합니다. 그 외 게임 시스템이 허용하는 모든 행위는 예상/의도된 행동이고 정상입니다.”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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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나꼼수 비키니 사태와 관련해 나꼼수 멤버 본인들도 피해가 있고 관련자들도 엄한 꼴 당했고 문제 제기자들은 결국 결과에 만족을 못했고 같은 현실이 되었다. 이런걸 우리는 흔히 이렇게 부른다. 병림픽. 근데 결국 승리한 병신은 이 중 누구? PM 01:42
9
Feb 2012
네스퀵을 우유에 타 마실때 네스퀵이랑 우유 중 어느쪽을 먼저 넣어야 건더기 없이 잘 녹는가… 둘다 해보니 우유를 먼저 넣는게 맞는 듯한데 여전히 건더기는 남는단 말이지. PM 09:44
이거 간만에 수정했습니다. 새누리당/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 변경완료. 기타 의원 변동사항 반영 A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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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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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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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 김에 하나 더. 이거 뭔가 레어 아이템이라는데 밖에 들고 나가긴 아무리 나라도 상당한 멘붕의 각오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잡에서만… P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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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적어 놓은건지 내가 가끔 모를 때가 있다. 어떻게든 해석하긴 하는데… P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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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어떤 의미에서 마비노기는 정말 시대를 앞서간 게임… 쿨링오프도 결국은 셧다운제랑 거의 비슷한 꼴 날거라 생각됨 PM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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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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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아침을 블루 엘릭서로 시작 AM 08:50
집이 너무 추워서 화장실로 들어가기조차 싫다 AM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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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KMSDB iTCG 페이지에 01-027번 카드까지의 정보 추가했습니다. AM 06:58
일기도 썼겠다 자러 가야지. A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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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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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본 첫 노량진의 전경 P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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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가 이렇게 되어있음. 그야말로 빙판길. AM 09:01
내 만악의 근원은 수면컨디션 악화다. 규칙적인 생활이 불가능함; AM 06:25
▶◀ 2012년 1월 31월부로 사망한 MBC게임의 명복을 빕니다. MSL은 보지 않았지만, 스무도나 황당무적 등 스타 예능으로 새 영역을 개척했고 철권크래시 등 비 스타 영역의 리그 개척에도 힘쓴 MBC게임. 죽을때까지 기억하겠습니다. AM 12:02
31
Jan 2012
다이소에 필통사러 가야겠다. 가는김에 집안 쓰레기도 좀 내놓고… PM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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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미투]오늘 눈 좀 많이 올 것 같다. 눈온다고 소방방재청에서 문자를 보넨 이유가 있었군. PM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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