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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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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오늘은 업무외로 까먹을(…) 시간이 적지않은 탓에, 그리고 어제 됐어야할 일들이 처리가 밀리는 탓에 골머리가 매우 썩을걸로 예상된다.. 아 정말 뜻같지 않구나 orz 4 hours ago
8
Feb 2012
이야.. 역시 해품달의 김수현은 이훤이 빙의했어 ㅡㅡb 비교되는 한가인이 그저 안습 orz 14 hours ago
하루종일 정신없이 이리저리 뛰었는데 뭐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일단 집에서 좀 쉬고 내일 일찍부터 다시 생각해보자(…) 16 hours ago
오늘은 하루 파트장 대행이다(…) 뭐 내 일 하다가 하루가 다 갈 예정이다만, 그래도 미팅때만 되면 끌려갈 생각을 하니 orz AM 08:11
7
Feb 2012
게임에 이어 이젠 조립 PC까지 전파인증 받으란다. 환장할 노릇이군. 전업해야하나? 알게모르게 3D 업종 중 하나인 개발을 그래도 배운 재주가 이것밖에 없어서 하고 있는데, 대접은 집에서 키우는 개새끼보다 못해지고 있는듯 하다. 더러운 컴맹새끼들. PM 11:20
내가 그닥 즐기지 않는 것중 하나가 도큐멘트 작업이긴 하지만, 필요한 것이기는 하지. 어쩌겠나. 친해질밖에 =_= AM 10:57
오늘은 졸다가 지나가지 말아야지(…) 이동거리가 짧아지니 출근하는 차 안에서 졸수가 없는게 쵸큼 아쉽(…) 뭐, 슬슬 이사후 사이클에도 몸이 적응중이니 이제 패턴을 정착시켜야.. AM 08:13
6
Feb 2012
미팅 끝나고 이제 퇴근. 오늘은 대보름인지라 오곡밥을 꼭 집에서 먹으려고 가는 중. 친구들과 약속은 본의아니게 못지켰다. 오늘은 그럴만큼 이런저런 일이 많았다… PM 08:29
주말 내내 집정리 및 기타 잡일 처리를 하느라 분주했다. 요번주부터 슬슬 본격적인 일상 루틴 진입. 일은 일대로 바빠서 어수선한 일주일이 되기 딱 좋겠군; AM 08:08
4
Feb 2012
용산에서 건베 멤버십카드 재발급. 강남역에서 교보 북클럽카드 재발급. 코엑스 반디앤루니스에서 멤버십카드 재발급. 영풍은 3호선 라인은 어차피 자주 이용하니 다음에. 일단 오늘 미션 완료. 집으로 가자. PM 04:16
오전에 집정리 관련 서포트 및, 간밤 정전사태(!) 뒤처리를 하고 이제야 나가는 중.. 하여간 말하기 좋아하는 노친네들의 상대는 일단 할말을 친절하게 다 들어주는것. 얼핏 지겨울수 있지만 그게 가장 빠른시간에 상황을 종료시킨다. (…) AM 11:47
3
Feb 2012
오오. 거진 집에서 나오는 시간이 40분쯤 늦어졌는데 시간은 더 여유있다! 버스정류장도 찾았고 대충 버스노선도 파악했으니 내주부터는 아침을 좀더 여유있게 ㅋ AM 08:04
2
Feb 2012
다이나믹한 하루가 저물고 있다. 오전의 치과 허탕과 이사 잔금처리의 난항과, 오랜기간 써온 지갑의 분실. 그로 인한 이사일정과 어긋나버린 내 일정.. 무슨 환골탈태를 하는 기분이다(…) PM 04:43
Aㅏ… 기껏 10시 땡치기전에 와서 기들렸다 가니, 오전에 치과슨생님이 볼일 있어서 안들어오신단다 orz 아놔 종로까지 또 나와야 하다니 ㅠㅠ AM 10:31
우와.. 치과갈일이 있어서 종로 나왔는데, 지하철 1호선 퍼진거 땜시 완전 아수라장일세;; 종로5가역 분위기 심상찮음; AM 10:02
오늘 다시 강남을 떠난다. 서울을 떠나는건 5살에 돌아온 이후 처음. 반드시 다시 돌아와야지. 이 집으로. 내 힘으로 돌아올테다. AM 08:54
1
Feb 2012
아따 눈 쌓인거 봐라. 이게 얼기까지 했으니 오늘은 난리법석이겠구나. 장갑낀 손가락이 저린거보니 춥기는 추운가보다. 이쯤에서 덕스런 한마디. “쩌는구먼!” (오시노 시노부 ver.) AM 07:09
31
Jan 2012
오늘도 바람이 칼날같이 스치운다… 아 추워! 오늘은 눈도 온다하니 여러 모로 기대된다 orz AM 07:05
30
Jan 2012
오늘은 일정 같은것들이 싸그리 재조정 되겠구나.. 일단 오늘 다잡고 교통정리를 하지 않으면 다음달이 피곤… 이기 이전에 오늘 아침 왜 일케 추워! ㄷㄷㄷ AM 07:09
29
Jan 2012
스팀에서 산 문명5. 맥에서 얼마전부터 PC판의 DLC를 다 쓸수있게 됐지만 한글은 지원하지 않아 걍 두다가, 오늘 넷상에 있는 방법대로 한글을 뜨게 만들었다. 뭔가 돌이킬수 없는 일을 저지른듯한 기분이… PM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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