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에 살고 만화에 죽는 평범한(?) 직장인의 지르는 공간
2009 마징곰의 연말결산 : 뭔가 어수선했던 2009년이 가고 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좀더 스마트하게 가보도록 하자… 오전 11시 35분
어제부로 집 컴의 OS가 윈도우즈7으로 변경되었다. 4기가 램때문에 여전히 64비트이지만 (이전에는 비스타 64비트), 비스타에 비해 확실히 가볍고 전체적으로 동작이 원활하다. 오늘은 이제 개발환경 다시 다 설치해야지… 오전 11시 32분
오늘의 교훈 : 고수들은 칼을 숨기고 필요할때만 꺼낸다. 오후 6시 15분
역시 잠을 깎아가면서 노는건 후과가 너무 크다 orz 벌써 12월도 절반이 훌쩍 넘어갔는데… 이대로라면 계획했던 것들이 죄다 해를 넘기게 생겼 ㅠㅠ 오후 4시 20분
으아악 요 며칠 정신이 없어서 미투질도 포스팅도 못하고 있다! orz 아 이제 정신좀 차려야지… ㅠㅠ 오전 10시 11분
일단 바체 조립으로 손은 풀었다… 이제 드디어 2009년 최대 주요사업에 손을 댈 시점이군 ( —) 오전 11시 23분
사람이 비관적이 되면 안되지만, 요즘은 부외자라는 느낌이 든다. 내가 바꿀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_- 아니, 모든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것을 해보이려는게 만용이겠지… 오전 9시 43분
12월이 시작되었다. 지난 달은 뭐가 그리 바빴는지, 제대로 된 기록이라거나 (업무가 되었건 내 개인이 되었건) 산출물이 거의 없는 듯하다. 이번 달이라도 좀 신경써서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도록 해야겠지… 오전 9시 55분
백만년만에(백만년을 세는 사람은 나쁜사람 -_-) 미투 복귀. 그것도 일요일에… 요 며칠 노는 일에 집중했더니만 메인프로세스가 많이 흔들렸다. 오늘을 기점으로 좀 페이스 조정을 해야지. 오전 11시 38분
신종플루 확진으로 인해 회사에서 또 튕겨져 왔음(…) 다 좋은데, 수요일 검사한걸 지금에서야 양성이라고 알려주는 건 좀 심하지 않나? ㄱ- 오후 2시 9분
주말은 완전 잠자는 폐인모드 끝에 오늘 11월 첫 출근… 지하철에서 멀미하다… orz… 아니 대체 이놈의 몸뚱아리는 어디가 고장난거야 (버럭) 오전 10시 26분
드디어 오늘 긴 와병생활을 마치고 정상적으로 업무 복귀!…했는데 오늘은 사람이 왜 없지? 설마 어제 다들 야근했나 -_-a 어쨌든 며칠 밀린 일이나 해야겠다… 오전 10시 56분
요즘 생활리듬이 전반적으로 흔들려있는 상태다. 잠이 깊게 들지않고, 시도 때도 없이 깼다 잠들었다를 반복하고… 특별히 고민도 없고 나름 잘 살고 있는데 왜 이러지? ㄱ- 오전 10시 9분
그동안 미투에 글 한줄 남길만한 물리적 정신적인 여유가 없었다… 지금 있냐고 하면 좀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오늘은 야근도 해야 할 듯 하니 좀 길게 가는 기분으로.. 오전 9시 51분
오늘은 시간 나면 전화도 좀 돌리고, 게임외 취미활동 관련 일도 좀 하고 해야한다… 오전 11시 59분
아앜 엊저녁부터 미투도 못띄울만큼 작렬코딩에 업무…돈받는 만큼 일하는중(!) 그래도 집에서 새벽별보며 바사라2 노가다는 하는 (어이) 오전 11시 58분
오전 나절부터 두통때문에 아주 미칠 지경… 아놔 이번 주는 연일 야근을 달릴 예정이었단 말이다… 월요일부터 이러면 어쩔 ㄱ- 오후 3시 45분
“개발이라는 것은 결국 끝나지 않는 왈츠와 같은거예요. 야근, 퇴근, 특근의 3박자가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오전 10시 14분
악마_신_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마징곰님이라 불러주세요. 오전 12시 25분
내 손으로 만든 페르소나로 프로필 사진 변경 오후 10시 6분
일주일의 업무일이 끝났는데, 이번 주는 업무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별로 한게 없는듯 -_- 오후 9시 55분
마징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악마_신_곰님이라 불러주세요. 오전 10시 31분
마징곰님은 2007년 11월 1일부터 11명과 9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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