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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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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8
Aug 2010
아 간밤에 부족한 잠을 지하철 이동중에 메꿔보려고 하는데, 잠이 안온다… AM 11:45
14
Aug 2010
에에잇 실망이다! HG큐베레이가 펄코팅버전밖에 읎다니! 더블제타랑 묶어서 라이벌전 응모하려다 포기. 다른 조합은 재미없어! ㅠㅠ HG 신안주 실물 본거나 만족하면서 귀가~ PM 01:46
12
Aug 2010
집중력이 바닥을 치다못해 뚫을 지경에 이르러 일단퇴각. 2박3일을 달렸는데 결과가 그닥 만족스럽진 못하다. 소화도 안되고 하여간 컨디션 꼬임. 내일 일찍 출근해서 손질이나 잘해야지. PM 10:22
5
Aug 2010
갑자기 비가 무슨 드라마촬영 살수차처럼 온다. 문제는 이러다 급 그치고 오늘밤은 습기지옥이 될거라는거다. orz PM 07:18
3
Aug 2010
일이 뜻대로 되지않다보니 이런저런 변명만 늘고, 사람이 비루해진다. 이래서야 다른 사람에게 뭐라고 할수있고, 누구를 떳떳하게 대할건가.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지, 길이 보이지 않는다. AM 09:36
28
Jul 2010
아침에 멍때리면서 졸다가 이제 출근… 사람이 왜 이러나싶다. 쩝쩝… PM 12:04
12
Jun 2010
사무실 이사는 그럭저럭 됐는데 컴퓨터가 부팅이 안된다 이런뷁 PM 03:57
오늘은 사무실 짐 옮기고 이런저런 바쁜 날인데, 지금에야 출근중… AM 11:24
27
May 2010
강남 산다하면… 무슨 재벌집 아들인줄 안다. 집 대출이자때문에 등골이 휘어지는구만.. PM 03:08
10
Apr 2010
me2photo
드디어 나올것이 나왔다 orz PM 04:20
9
Apr 2010
음하하 오늘도 밤샘이다 orz 또 불태워보실까 ~_~ PM 08:44
31
Dec 2009
어제부로 집 컴의 OS가 윈도우즈7으로 변경되었다. 4기가 램때문에 여전히 64비트이지만 (이전에는 비스타 64비트), 비스타에 비해 확실히 가볍고 전체적으로 동작이 원활하다. 오늘은 이제 개발환경 다시 다 설치해야지… AM 11:32
30
Oct 2009
드디어 오늘 긴 와병생활을 마치고 정상적으로 업무 복귀!…했는데 오늘은 사람이 왜 없지? 설마 어제 다들 야근했나 -_-a 어쨌든 며칠 밀린 일이나 해야겠다… AM 10:56
23
Oct 2009
요즘 생활리듬이 전반적으로 흔들려있는 상태다. 잠이 깊게 들지않고, 시도 때도 없이 깼다 잠들었다를 반복하고… 특별히 고민도 없고 나름 잘 살고 있는데 왜 이러지? ㄱ- AM 10:09
22
Oct 2009
그동안 미투에 글 한줄 남길만한 물리적 정신적인 여유가 없었다… 지금 있냐고 하면 좀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오늘은 야근도 해야 할 듯 하니 좀 길게 가는 기분으로.. AM 09:51
14
Oct 2009
오늘은 시간 나면 전화도 좀 돌리고, 게임외 취미활동 관련 일도 좀 하고 해야한다… AM 11:59
12
Oct 2009
오전 나절부터 두통때문에 아주 미칠 지경… 아놔 이번 주는 연일 야근을 달릴 예정이었단 말이다… 월요일부터 이러면 어쩔 ㄱ- PM 03:45
28
Sep 2009
오늘은 원래 이 시간쯤까지 야근을 달려줘야 내일 일정에 지장이 없었는데, 뭔가 시큰둥하고 의욕이 나질 않아서 어영부영하다 결국 집에 와서 씻고 앉아있다. 사실 피곤하다거나 한 건 아닌데, 그냥 좀 눕고 싶었다. 좀 뒹굴다 정신이 나면 문서라도 뒤적여봐야지… PM 09:33
21
Sep 2009
오늘은 정기검진일. 뭐 예상했던듯 과체중에 복부비만 체지방과다 등등 반가운 친구들과 만났고 (야) 3년연속 지방간의 대기록을 (먼산) 지방만 13kg을 빼라는 엄청난 미션이 떨어졌다. 역시 돈들여 운동해야하나… AM 11:03
18
Sep 2009
신장의야망13편인 천도의 체험판을 어제 플레이해 봤다. 언제나 즐거운 튜토리얼은 이번에는 좀 호흡이 길어서, 상대적으로 시스템상 신경쓸 것이 많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게임은 뭐 전작에 잘 잡힌 시스템을 간편화시킨 것이라 재미있게는 할 수 있다. AM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