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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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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Feb 2012
이야.. 역시 해품달의 김수현은 이훤이 빙의했어 ㅡㅡb 비교되는 한가인이 그저 안습 orz PM 10:34
30
Jan 2012
오늘은 일정 같은것들이 싸그리 재조정 되겠구나.. 일단 오늘 다잡고 교통정리를 하지 않으면 다음달이 피곤… 이기 이전에 오늘 아침 왜 일케 추워! ㄷㄷㄷ AM 07:09
27
Jan 2012
어제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처방받고 저녁내내 정양하고 났더니 많이 회복… 오늘 근무하고 주말내 조심하면 낫겠지. AM 07:07
23
Jan 2012
me2photo
자매품 보쌈김치 PM 02:53
21
Jan 2012
설 연휴 첫날. 오전부터 기동중. 두군데를 들러야해서 의외로 바쁜 하루가 될듯… AM 09:48
4
Jan 2012
연차내고 병원가는중. 9mm나 잘라낸 용종의 조직검사 결과를 들으러 가는길. 뭐 별일이야 있겠느냐 하면서도 일단은 긴장한채로 감.. 오후도 여기저기 댕겨야해서 바쁘군 ㅡㅡ; AM 09:48
21
Dec 2011
오늘 회사에선 정말 빵터지는 (여러가지로) 일들이 넘쳐났다. 올레~ (…) PM 08:45
19
Dec 2011
약 대략 1리터쯤 투여… 지난번 묵었던 약은 먹기 그닥 안나빴던거 같은데, 이번엔 뭔 소금물 묵는거 같다(…) 맛있으라고 먹는건 아니다만 참 거슥하네(…) AM 06:31
15
Dec 2011
기온 급강하로 중무장…까지는 아니고 하여간 단단히 입고 출근.. 내일은 더 춥다는데 -_-; AM 07:13
6
Dec 2011
아 젭라. 미투앱 업데이트 노트에 없긴 했지만, 그래도 고쳐지면 좋겠다고 정말 생각했는데. 역시나 댓글 가로모드 orz 아니 개발자답게 랜드스케이프(ㄷㄷㄷ) 모드라고 해야하나… PM 09:33
27
Nov 2011
오늘 낮부터 진삼6 맹장전 컨버트하고 바로 개시.. 아 진짜 스토리는 역대 최고다.. 플삼이 없는 삼빠는 닥치고 플삼과 진삼6 패키지를 질러야 한다 orz AM 12:33
9
Nov 2011
오늘도 조례에 외부회의.. 앉아있을 시간이 많지않구나 -_-; AM 07:07
31
Oct 2011
꼴난 데모준비 나는 한것 쥐뿔도 없는데 난 왜 온몸이 아프냐(…) 오늘은 불문곡직하고 일찍 쉬어야겠다 -_- PM 08:57
11
Aug 2011
셔틀을 놓칠때의 문제점 : 시외버스 대기시간 평균 10분. 추가요금 1000원. 이동시간 30분 추가로 출근시간 약 2~3분 전에 회사도착. 무료제공 아침식사 놓침. 약 5~6분 차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님 -_- AM 08:00
26
Jun 2011
요즘 매저녁에 갑자기 미친듯이 졸음이 몰려오고 하더니, 어젠 기어이 책상에서 뻗었다가 어머니께 한소리(…) 그러고 또 새벽에 깨서 버벅거리고(…) 뭐하자는거지 -_- AM 08:56
1
Jun 2011
헐 멍미 가장 빠른 날이 9월이라고 ㄷㄷㄷ PM 02:51
26
May 2011
아 오늘 집에 방송촬영도 와서 나름 재미있는 체험도 했고만 그놈의 개엘지야구가 뭔지 심장졸이다 이제서 해방 orz PM 10:43
22
May 2011
으억.. 오늘 하루종일 잘쉬고 외출도 잘했는데 갑자기 어깨가 내려앉을것 같고 급 체온저하…;; 이거 보전 잘해야겠;; PM 10:07
12
May 2011
me2photo
BEXCO 1일차 개시. 일단 모니터 덜오고 하나 세팅 미비로 대기중. 인터넷선 눌려서 망가지고 아주 아침부터 난리버거지 -_-;; AM 11:01
11
May 2011
BEXCO 전시부스 일단 자리잡는거 끝. 내일 일찍와서 세트하고 모니터만 얹으면 끗. 일단 숙소가서 쉬자..아 힘들 PM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