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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me2day 4 iPad 앱 때문에 백만년만에 미투에 글 남김.. :) AM 10:46
28
Jan 2011
근 1년 2개월만의 미투로의 복귀아닌 복귀… 앞으로 자주 들릴지는 모르겠으나 살아 있음에 대한 흔적을 남기고 감.. PM 03:37
18
Nov 2009
삶에 목적이 결여 되었음을 느낀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생각할 때가 되었다.. AM 11:26
1
Jun 2009
이젠 맘을 잡을 때.. AM 09:38
24
Apr 2009
7
Apr 2009
보스턴 연필깍기 결혼 후 처가에 갔을 때 30여년을 버텨온 오리지널 제품이 있어서 다음 주에 가져 가야지라고 생각한 사이 너무 오래된 고물이라 재활용 쓰레기로 버리셨다는 장인어른 말씀에 털썩했던 바로 그 제품.. 이건 질러도 그 감흥을 느낄 순 없을거야.. T.T PM 08:25
19
Mar 2009
브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을 듣고 싶은 하루.. 집에 가서 간만에 DVD를 다시 볼까? PM 07:52
12
Mar 2009
오늘 생일이에요~ 생일 기념으로 야근하는 중입니다.. ㅎㅎ PM 10:10
24
Feb 2009
할일이 차곡차곡 쌓여 있는데.. 시간의 여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장 할 수 있도록 분배가 안되고 있다.. 조만간 한꺼번에 밀려 들어 올텐데.. 걱정이다.. T.T PM 06:21
18
Feb 2009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얘기하다 보니 울 회사 모 팀장과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단다.. 이 바닥이 정말 좁긴 좁구나.. ㅎ PM 05:18
서로 친밀한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커뮤니케이션 미스가 발생하는 이유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틀린 것이 아니라 그 내용에 대해 서로 동기화가 완료되지 못한 때문이다.. 친밀하기 때문에 본인 관점에서 그럴 것이다고 판단하고 본인의 이해를 상대에게 sync하지 못한 것이 원인 PM 01:08
17
Feb 2009
Preludes, Op.28 No.4 PM 04:42
13
Feb 2009
그러고 보니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네.. PM 01:17
5
Feb 2009
둘째 돌잔치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데 시간적, 심적 여유가 없다.. 모든걸 혼자서 다 알아보고 있는 아내에게 내심 미안하다.. PM 08:32
29
Jan 2009
플래시 구하는데 장터에 매복해도 쉽지 않다.. 누구 남는 430ex 없으신가요?? T.T 430exII 도 괜찮습니다.. PM 02:58
21
Jan 2009
KTF인 관계로 미투 테스팅 PM 03:23
그 누가 그랬던가.. 역사는 반복되는 것이라고.. PM 01:38
15
Jan 2009
아침부터 찬바람 들이키고 기침감기 증세가 더욱 심해졌다.. 따뜻한 차 한잔으로 목을 달래는 중.. AM 10:13
14
Jan 2009
멋진 책 한 권.. 선착순 한분을 선정하여 저에게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 P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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