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X 대안으로 자바와 XPCOM, Flex라… 먼저 쓸데 없이 들어간 플러그인부터 싹 걷어내고 정보를 더 많이 공유하려는 시도가 중요하지 않을런지요? 정보 공유에 너무 소극적인 면도 플러그인 사용을 부추겼다고 봅니다.
2009년판 V, Pilot을 다 봤습니다. TV에 연결해서 보려고 참았지요. 1984년판 V의 초반 이야기를 압축했네요. 바탕이 되는 이야기가 이미 있으니 좋은 선택입니다. 앞으로 기대! 대시보드 위젯에 걸어두는거 잊지 않았지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