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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형, 누나, 동생, 매형, 조카 셋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케익갖다가 추카추카도 했다. 애들이 시끄럽긴 했어도 그닥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는…
오후 7시 50분 (Seoul)
귀 빠진 날만이라도 착한 심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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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 덕분에 떠올리게된 '남해화학'… 기필코 꾹 잡고 있으리라 다짐하며 5천원대에 매수해놓고 있었는데… 귀가 얇아 전량 매도하였음이니… 최근 그넘 3만원 찍었두만…. 크흑.. ㅡㅜ
오후 1시 2분 (Seoul)
대박은 멀리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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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라는 수단을 통해서 자신에게 내재된 것을 표출한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다.요즘 나 자신도 말을 통한 표현에의 욕구로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이지만, 내 머릿속에 담겨 있는 게 얼마 없다는 것을 실감하고는 후회와 아쉬움이 밀려온다.
오전 11시 55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