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된 촛불집회, 시간이 흘러가면서 사적인 욕심들로 인해 본래의 모습이 왜곡되지 않았으면 하고 기원합니다.
오후 11시 19분 (Seoul) 역시 peace 댓글 (8)나라를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된 촛불집회, 시간이 흘러가면서 사적인 욕심들로 인해 본래의 모습이 왜곡되지 않았으면 하고 기원합니다.
오후 11시 19분 (Seoul) 역시 peace 댓글 (8)냉녹차… 커피… 냉녹차… 커피…. 중간중간 화장실… 하루종일 멍때린듯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 하루였지만, 그래도 기분은 무던하고 간혹 씨익 혼자서도 웃을 수 있는 날이었다.
오후 10시 15분 (Seoul) peace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