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등록을 째고, 탁구도 째고, 진료는 그닥… 하루종일 겜만 했구나. 허무함을 느끼면서도 다시금 게임 로긴을 하게 되는 이 패시브한 인생이여
오후 10시 22분 (Seoul) ;ㅁ; 댓글 (2)금요일 오후를 째고 제주 본가에 내려갔다가 일욜 오후에 상경함. 아반떼 랜트해서 기름 7천원어치 운전해주시고. ;ㅁ; 바다 구경 하나도 안해주시고. 그냥 부모님 얼굴 뵙고 드시는 약 훈수 둬준 것에 만족
오전 12시 52분 (Seoul) 잇힝 자주 찾아뵈야겠다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