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잠깐.. 찰나의 시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잠깐 동안 요즘들어 달렸던 독서의 효과를 느낀듯 하다.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오전 12시 31분 (Seoul) by re-Birth 잇힝~ 댓글 (4)즐거운 주말 되세용~~ 얼마 안남았어요. 저도 오후에 서울로 상경 ㄱㄱ싱~
2008년 5월 23일, 금요일 오전 9시 31분 (Seoul) by re-Birth 잇힝~ 댓글 (4)오늘은 여섯시 반 기상, 바로 자전거와 러닝머신 합쳐 한시간 남짓, 샤워… 이제 오이나 쌈장에 찍어 먹어야지.. 밥은 패스닷! 게임을 하루 15시간 이상씩 하던 내가 이렇게 변할 줄이야…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전 8시 45분 (Seoul) by re-Birth 잇힝 달려달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