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친구가 뭔지 모르시는 분 미투 좀 눌러주세요!
여러명이 모이는 것보다 개인적인 만남을 좋아합니다.
매일 매일 발랄상콤한 포스팅만 하고 싶다.
모순이 가득한 사람과 대화하면 금방 답답해지면서 나도 그런 사람인 지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미투데이는 순간 떠오른 문장 혹은 일상을 기록하는 곳.
잃을 게 없는 상태에서 맞는 건 아프지 않아.
수개월 전에 TNC에 근무하는 한 친구가 미투를 두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SNS도 결국은 남녀간의 만남으로 유지되는 거야.” 당시에는 솔직히 반감도 들어서 “적어도 내게는 그렇지 않아”라고 대꾸했지만, 여기저기 생겨나는 미투커플 볼 때마다 그 친구 말이 생각난다.
일주일에 한번은 개발팀 모두 모여 백인치 디스플래이에 대고 떠들며 개발하면 좋겠다는 생각 종종한다
우유는 뭐니뭐니 해도 삼각튜브에 담긴 커피우유가 최고지요.
친구에게 문자까지 받았는데, 잊기 전에 올려야지. 30일은 서울시 교육감 선거일. 이 땅의 교복 입은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면… 주경복 후보에게 한 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