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metoo

————오늘 미투에서는

많은 공감

관심친구가 뭔지 모르시는 분 미투 좀 눌러주세요!

2008년 7월 23일 by topRay   댓글 (31)

여러명이 모이는 것보다 개인적인 만남을 좋아합니다.

2008년 7월 23일 by ucandoit   댓글 (10)

매일 매일 발랄상콤한 포스팅만 하고 싶다.

2008년 7월 23일 by 기나   댓글 (12)

모순이 가득한 사람과 대화하면 금방 답답해지면서 나도 그런 사람인 지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2008년 7월 23일 by 쿨짹   ;; 댓글 (9)

미투데이는 순간 떠오른 문장 혹은 일상을 기록하는 곳.

2008년 7월 24일 by 도트   댓글 (4)

잃을 게 없는 상태에서 맞는 건 아프지 않아.

2008년 7월 24일 by ucandoit   댓글 (9)

수개월 전에 TNC에 근무하는 한 친구가 미투를 두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SNS도 결국은 남녀간의 만남으로 유지되는 거야.” 당시에는 솔직히 반감도 들어서 “적어도 내게는 그렇지 않아”라고 대꾸했지만, 여기저기 생겨나는 미투커플 볼 때마다 그 친구 말이 생각난다.

2008년 7월 24일 by ucandoit   댓글 (44)

일주일에 한번은 개발팀 모두 모여 백인치 디스플래이에 대고 떠들며 개발하면 좋겠다는 생각 종종한다

2008년 7월 24일 by 꽃띠앙   댓글 (34)

우유는 뭐니뭐니 해도 삼각튜브에 담긴 커피우유가 최고지요.

2008년 7월 23일 by 댓글 (16)

친구에게 문자까지 받았는데, 잊기 전에 올려야지. 30일은 서울시 교육감 선거일. 이 땅의 교복 입은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면… 후보에게 한 표를.

2008년 7월 24일 by 2Z[이지]   댓글 (17)
미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