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AF 이벤트에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친여러분들의 성원에 30분이 아닌 60분을 추첨해 초대권을 보내드립니다. 지금 자신의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미투데이의 묘미는 사실 친구들이 올리는 짧은 신선한 소식을 제때 받아보는 데 있죠. 그러나 그걸 위해서 하루종일 웹 브라우저를 클릭하고 있어야 한다면 미투데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알림문자를 받는 방식을 다음과 같이 개편하면서, 친구가 많건 적건간에 좀 더 쉽게 친구들의 소식을 바로 문자로 받아볼 수 있는 설정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적용한 후, 다음주 초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미투데이에서 7월 31일에 열리는 아트 페어, Korea Art Summer Festival 2008 의 초대권을 드립니다. 미술을 사랑하시는 분들, 전시장에서 그림에 둘러싸여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 빨리 핑백으로 응모하세요.
레뷰와 함께 진행한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시사회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당첨되신 분들, 축하합니다. 영화 보고 레뷰와 미투데이에 감상평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