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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미투데이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요? 서비스의 컨셉이 완벽해서? 서비스의 완성도가 훌륭해서? 다른 어떤 이유에 앞서 아마 다음과 같은 원칙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미투데이의 두 설립자 박수만과 도흥석은 환경이 바뀌고 주변 기술이 도저히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변화하는 가운데 인터넷 벤처기업이 추구해야 할 변하지 않는 미덕인 이런 원칙이 어야만 사랑받는 서비스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서비스를 출시한지 1년이 훌쩍 넘었지만, 미투데이는 여전히 그들의 업무를 위한 인트라넷이자 소소한 일상과 재미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2006년 (주)더블트랙을 만들면서 회사소식을 알리기 위해서 작은 방에서 시작했던 프로젝트가 수만명의 젊은이들이 새로 운 만남을 가지고 즐거워하는 곳이 됐습니다. 미투데이는 다음과 같은 가치를 달성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미투데이는 주변 기술과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이런 원칙과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사명을 충실히 이행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