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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개봉
2012
감독
게리 로스
주연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엘리자베스 뱅크스, 우디 해럴슨, 스탠리 투치
평점
7.1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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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340 stories related to this Movi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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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to miss 14/2/20 9: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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쫘아악 슉- 퍽!! 14/1/15 4: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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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배틀 로얄이구만. 여주인공이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나왔던 그 퍼런몸 미스틱이었다니 영화 다 볼때까지 몰랐다. 이미지 대변신. 13/12/30 9: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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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공공재 민영화 반대 실패 후, '자유에 대한 대가'란 이유로 12구역의 대표를 뽑아 헝거 게임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소설, 영화로 끝날거 같은 판타지한 이야기가 결코 무에서만 창조된 것이 아니다. 디스트릭트 9 (DISTRICKT9, 2009)처럼. 13/12/23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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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탄보다 이탄의 게임이 더 잔인한 듯 일탄도 보고 나니까 삼탄 너무 궁금해 악 근데 삼탄으로 끝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ㅡㅡ 13/12/17 1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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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봤으니 이제 헝거게임을 볼까? 13/12/9 9: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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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2가 재밌다 해서 어제 여친님이랑 일단 헝거게임1을 감상… 배틀 로얄 비스무리한 느낌도 있고…. 일단 1편을 본 감상은 그냥저냥 정도? 허나 2편이 원체 재밌다 하니 일단 챙겨는 봐야지… 13/12/5 3: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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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아직 안봤지만 영화는 좋구마 13/12/3 0: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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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happens when we get back?” “I don't know. I guess I may try to forget.” “I don't wanna forget.” 13/11/27 9: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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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사이트에 망작이니 뭐니 해서, 보기전에 기대도 안했는데, 솔직히 재미있었다. 제니퍼 로렌스 영화는 제니퍼 로렌스 보는 재미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다. 무척 매력적이다. 전신 나올땐 본능적으로 몸매를 유심히 보게 된다. 활시위 당기는 모습도 예쁘다. 13/11/24 10: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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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캣칭파이어 주말예매를 해두고 새벽에 1편 받아보기. 완전 재밋따 ㅠㅜ♥ 내스타일이야 핡 13/11/22 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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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할 것 같아서 안봤었는데 진짜 재미있네! 13/11/21 10: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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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단순한 판타지 영화는 아니었다. 원작 소설을 읽어보고 싶게 만든 영화. 13/11/4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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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ing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13/11/4 2: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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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로렌스 라는 배우때문에 보게된 영화…. 서로 죽여야 산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볼만했던… 담달에 캐칭파이어 두번째편이 개봉인데… 재미있을듯,,, 13/10/28 8: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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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캐릭터가 매력적이긴 한데.. 설정이 좀 뭐랄까, 공감하기엔 좀 안와닿고… 여튼 그래도 사회를 비꼬는 모습들은 흥미롭게 잘 봤다. 제니퍼 로렌스가 이렇게 예뻐질 줄 알았으면 맨 첨에 개봉 했을 때부터 챙겨봤겠지만 당시엔 관심이 없었음;; 13/10/27 1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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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으면서 케이블에서 해주는 <헝거게임:판엠의 불꽃> 결말 부분만 잠깐 봤는데 역시 거기서도 싸우면서 뜸 들이고 말 많은 놈이 죽더라. 13/10/25 7: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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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ing Fire 예고편 보고 이제야 봤는데, 소설처럼 재미가 없는 건 아니고 볼만한 정도. 요즘 영화에선 왜 이렇게 미래가 우울하게 묘사되는걸까? 엘리시움,설국열차…경제적 계급차가 특히나 두드러지게 눈에 띈다… 13/10/24 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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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잡는 화면 구도가 넘 좋아ㅋㅋ보통의 블록버스터가 아냐~ 어디서 들어본 듯 하지만 신선한 스토리에 이제 어떻게 될 지 모를 흥미진진함! 두 시간 반동안 쉼없이 달려 지금에 도달했네. 그간 일어난 일을 잊을 수 있을 지, 잊을 수 없을 지는 다음 편을 기대합니다. 13/10/10 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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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제니퍼로렌스와 함께… 헝거게임윈터스본 둘다 분위기도 비슷하고 왠지 배역도 비슷한 느낌이고… 그러나 재미는 헝거게임이 좀더 잼있고… 윈터스본은 보고 나서 뭐야이게 라는 느낌이랄까… ㅋ 13/9/2 1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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