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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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8일 메언니님이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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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7분 (Seoul) by MI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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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여러번 지름신이 강림합니다. 그렇지만, 굳은 의지로 밀어냅니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5시 4분 (Seoul) by 네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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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을남자입니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4시 11분 (Busa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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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렬주세여…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4시 10분 (Seoul) by Hod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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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8월 15일 광복절 해가 넘어간 직후에 태어났습니다 Rh+ O 형이며 사자 자리입니다.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책과 그림과 잠과 산책과 물과 활엽수와 음악과 손으로 하는 일들을 좋아합니다 고집 세고 게으르며 실없이 잘 웃습니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4시 7분 (Seoul) by 나그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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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들 친구합시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3시 26분 (Seoul) by 초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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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요 ㅠㅠ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3시 13분 (Daegu) by 활의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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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현실 허우적허우적 그래도 언제나 나는 'ㅋㅋㅋ'하는 사람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1시 54분 (Seoul) by 러브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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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1시 3분 (Chungcheong) by 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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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하고 겁도많고 찌질찌질대지만 당신에게만은 슈퍼맨!! +_+));;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Seoul) by 문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