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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터넷은 [ ]다.
매년 6월 16일은 인터넷의 하루를 타임캡슐에 담는 날!
그 전에 미투데이에서 ’인터넷’에 관한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보세요. 2008년 지금! 여러분에게 "인터넷"은 무엇인가요?
글 작성시 태그를 "eharu616"이나 "이하루616"으로 지정하거나 #221244로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보내세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드립니다. [경품내용보기] (미투내에서 가장 많은 미투를 받으신 5분께 미투토큰 5000 (토큰 120개)을 드립니다.)
6월 16일에는 인터넷 하루 수집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나에게 인터넷은, “소통을 배우는 공간, 그리고 사람을 만나는 공간”이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기억만 남길……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오전 9시 28분 (Seoul) by 플라이하이오늘은 멍때리는 날이다. 근래에 이렇게 말랑하고 노근한적은 없었다. 그래도 코딩은 되겠지.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1시 4분 (Seoul) by 다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