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루616 - 나에게 인터넷은 [             ]다.

나에게 인터넷은 [          ]다.

매년 6월 16일은 인터넷의 하루를 타임캡슐에 담는 날!

그 전에 미투데이에서 ’인터넷’에 관한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보세요. 2008년 지금! 여러분에게 "인터넷"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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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에는 인터넷 하루 수집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총 178명이 310개의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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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터넷은, “소통을 배우는 공간, 그리고 사람을 만나는 공간”이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기억만 남길……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오전 9시 28분 (Seoul) by 플라이하이 태그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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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6 나에게 인터넷은,, 생일축하 메세지를 받는 창구이다..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오전 1시 3분 (London) by 빙글이 안경 태그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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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터넷은 '삶'이다.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9시 46분 (Seoul) by 시루 태그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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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터넷은 [숫가락]이다. 이거 없으면 줘 도 못먹는다 -_-;;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Seoul) by 바타 태그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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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터넷은 [밥그릇]이다..ㅡ,.ㅡ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2시 53분 (Jeju) by 루미넌스 태그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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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멍때리는 날이다. 근래에 이렇게 말랑하고 노근한적은 없었다. 그래도 코딩은 되겠지.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1시 4분 (Seoul) by 다즐링 태그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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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터넷은 [또 하나의 행복공간]이다.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전 10시 41분 (Seoul) by sun 태그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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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터넷은 [또 하나의 상담자]이다. 가끔은 인터넷의 익명성이 고마울 때가 있다. 일만의 면식도 없는 사람들과의 소통은 나를 편하게 해 주기도 한다.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전 2시 18분 (Seoul) by 제리아 태그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