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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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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죄없는 애들만 괜히 벗겨먹음ㅡ_ㅡㅋ 5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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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자기 이 궁둥이 누구야? 자꾸 자기야 찾는뎅(엥?)ㅋ 1 hour ago
누군가의 하수 노릇은 이제 그만하고 싶다. 1 hour ago
돈까스 먹고 싶다.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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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먹을 때마다 고민 됨… 2 hours ago
날이 갈수록.. 세상에 정보는 넘쳐나지만, 날이 갈수록.. 사람들은 더 멍청해져 가는 것 같다. 4 hours ago
간만에 늦잠 좀 질리게 자볼까 했더만.. 옆집 놈이 노래연습한다ㅡ_ㅡ;; 8 hours ago
그래! 이왕 벌어진 일.. 욕하지 말고 웃자! 8 hours ago
이젠 울지 말자! 먼훗날 언젠가 해피엔딩이 있을거야. 우리 모두.. 20 hours ago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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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내 면전에서 헥헥~ 대던 루키개님 갑자기 트림했는뎅… 구수한 김치 냄새나ㅡ_ㅡ;;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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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 남자 안 사랑할 수 없네+_+ 21 hours ago
바쁘다는 이유로.. 주변을 너무 많이 못 챙긴 것 같다. 21 hours ago
기다림은 언제나 힘들다ㅡ_ㅡ;;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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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와 아가씨의 차이 PM 03:15
저는 노페 색깔별로 가지고 있는 루중딩입니다. PM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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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의 옷고름.. PM 12:18
헛한 마음에 집밖을 뛰어나왔다. 내뒤를 따를는 그 놈.. 뒤에서 내 손을 거칠게 잡는다. 난 뿌리친다. 또 잡는다. 난 또 뿌리친다. 길거리 노란벽에 거칠게 날 밀어부친다. 숨막히게 키스하는 그 놈.. AM 10:47
삐뚤어질꺼야!! AM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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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한테는 필요없지만.. 목 마르니깐;; A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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