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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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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2
모두 아이패드용 미투데이앱에 칭찬 일색인데, 난 엄청 기다려 왔지만 솔직히 실망이다. 세로형 지원조차 안되고 초기모델 아이패드에서는 속도조차 느리다. PM 12:49
3
Jan 2012
11년 11월 11일 구매한 맥북에어13인치 256GB 사가실 분??? PM 12:42
2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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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역시 회사에 나와야지… 밥도 혼자 먹고 ㅋㅋㅋㅋㅋ PM 02:22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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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윤기셔츠 인증! PM 01:10
반짝반짝 윤기나는 셔츠 입고 사무실 왔더니 너무 튀네… AM 09:26
17
Dec 2011
내 또래에서 잠 안자기 대회를 한다면 내가 아마 1등 할꺼야… AM 06:11
16
Dec 2011
방금 어떤 경차를 살짝 박아서 수습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한테 전화와서 깼다. 꿈이었다. AM 10:23
우와~ 날씨 미쳤다. 진짜 춥다 ㅡ.ㅜ AM 09:06
15
Dec 2011
또 날 샜다. 잠은 역시 이틀마다 자야지 숙면을 하는겨~ AM 05:11
14
Dec 2011
요즘 허리가 아프다. 의자가 구입한지 5년이 지났는데, 새로 살 때가 된 것인가… PM 10:53
23
Nov 2011
나 멍하니… 이것저것 클릭질 하며 멍 때린게 벌써 한 시간이다. PM 01:42
미링 우리동네 빵집들은 미쳤어. 아침에는 빵이 없어… 아침에 따끈한 빵을 공급해야하는거 아니야? AM 08:31
편의점표 샌드위치 이거 완전 꼼수의 결정체구만~ AM 08:17
22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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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픈뱅킹이야? AM 11:35
12
Nov 2011
기계는 멀티태스킹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지만, 사람이 멀티태스킹을 흉내내면 뭐하나 제대로 할 수 없는 것 같다. 시간을 아낀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상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시간만 낭비하는 꼴이 되는 것 같다. AM 01:46
11
Nov 2011
입술이 터서 피가 난다. 하지만 자꾸만 일부러 건드리게 되고 자꾸 먹는다. PM 09:58
맥북에어 할인판매하는 곳이나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AM 10:28
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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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네임택] 철없는 어른이 AM 10:38
헉… 미투데이 아이패드앱이 언제부터 있었지? 있는줄도 몰랐네… AM 10:23
2
Nov 2011
여러분~ 애인이랑은 이 영화를 꼭 보세요~! 극장을 전세낼 수 있어요~~~ P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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