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일년에 한번씩은 꼭 차를 방전시키는구나. 바쁜일 아니라서 다행 7 hours ago
8
Feb 2012
me2photo
사무실 어항과 화분 AM 09:35
17
Jan 2012
압력솥의 수증기 빠지는 소리를 듣고는 갑자기 행복해졌다. AM 06:09
16
Jan 2012
일수명함 뿌리는 아저씨가 명함을 날리는데 마치 닌자가 표창을 날리는것 같다. AM 10:33
14
Jan 2012
TEN 최종회에 낚였다 AM 01:52
9
Jan 2012
백팩 메고다니는 아저씨들이 많이 늘었다. 뭔 일이 있었던게냐 AM 07:52
5
Jan 2012
정우성이 장인봉이닷. 전륜왕은 고자닷. 크하하 PM 09:40
2
Jan 2012
옥션 모바일 페이지는 참 그지같아요 PM 10:59
31
Dec 2011
me2photo
마트에 실버아로와나 들어왔어요 PM 12:33
20
Dec 2011
me2video
이모님댁에 어항 놔드렸다. 근데 물이 뿌예. PM 09:43
17
Dec 2011
결혼식을 온건지 밥을 먹으러 온건지 모르겠다. PM 03:01
10
Dec 2011
me2photo
매일 밥 얻어먹으러 온다는 길냥이씨 PM 08:27
8
Dec 2011
지나간 날들은 기억이 날듯 말듯 어렴풋한 것이 모두 꿈인듯하다. AM 07:51
7
Dec 2011
하이킥을 보는데 “윤유선은 참 동안이야.” 라고 아내가 말했다. 나는 아내의 말에 동의하며 “응, 자기보다도 더 어려 보이는걸.” 라고 해서는 안될 농담을 했다. PM 02:18
2
Dec 2011
2500원짜리 담배는 잘도 사피우시면서 300원짜리 라이터는 엄청 아까워하시네 AM 08:28
28
Nov 2011
기도하지마라. 떠난 사람은 돌아와도. 떠난 사랑은 돌아오지 않는다. AM 08:03
27
Nov 2011
미쿡엔 정말 탐정이 있습니까? PM 11:22
26
Nov 2011
말년초딩 따님께서 난데없이 물었다. “우리집에 100억은 있는거지?” PM 11:03
me2photo
이게 무려 원더걸스 이집. PM 07:19
24
Nov 2011
허파에 찬바람이 들어온다. AM 08:18

Follow RSS 삶은양 is sharing 912 stories with 44 people since June 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