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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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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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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미투를 처음 쓴 날부터 시간 많이 흘렀고 사람도 많이 흘려보냈는데 난 얼마나 성장했는지 :( PM 03:53
에버노트나 원노트는 업무 관련 노트나 무거운 생각을 정리하기 좋다면, Flava는 가볍게 떠오르는 단상들 모으기에 좋아요 :) 한국보다 외국에서 더 잘나간다는! http://bit.ly/veE7I0 PM 03:50
29
Nov 2011
누가 소환해서 미투에 백년만에 들어와봤고… 하아… PM 04:42
5
Jun 2011
29
May 2011
윈폰7 LG 옵티머스7(저 쓰는 거랑 같은 기종) 필요하신 분 알려주세요. 지인이 팔겠다고 하여. :) PM 03:10
불 켜고 잠들었더니 온몸이 맞은 것처럼 아프다. ㅠㅠ AM 09:22
22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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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라 :) PM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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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팻2 삼매경 덕후 2인 PM 04:35
21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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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으로 티켓을 이리 많이 샀는지 :) 낼 눈코공연 오실 분 계심 알려주세요. 아직 10장 남았듬… ㅠㅠ 인당2만5천언짜리 티켓 개인적으로 사재기한 거 (먼산) PM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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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MSP 리크루팅 시작됐군요. 디자이너/개발자/기획자로 부문 변경 :) 인원도 늘어났네. PM 05:08
7
May 2011
앱 업데이트 기념 PM 12:08
11
Apr 2011
유저스토리북 서재에 탁월한 결정의 비밀 (별점 ?) 을 추가했습니다 : 오늘(4/11) 도서관에서 빌린 책. PM 10:45
17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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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된 이마트 자연주의 캐리박스. 소싱한 공장까지 알아내서 물어보고 별 난리를 다 떨었으나 더 이상 구할 수 없다고 함. 그냥 무인양품에서 살 걸. 유닛 제품을 만들었다 말았다하면 어쩌라는 거임. 제조업도 하위호환성과 확장가능성을 좀 염두에 두면 안되겠니. AM 01:21
16
Mar 2011
건물을 베타테스트 하듯 만드냐고 자이를 욕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 짝이네ㅋㅋ 8con 미안 PM 05:30
8
Mar 2011
내가 올렸던 식미투에 내가 테러당하는 바보같은 순간. AM 03:11
수면양말계에도 아름다움이 존재하능구나. 이마트에서 안사길 잘했 ;ㅁ; AM 02:25
7
Mar 2011
그러나 사업의 영광은 사장에게, 영화의 영광은 감독에게. PM 01:21
5
Mar 2011
내가 사랑한 남자들, 어쨌거나 사랑받을만 했어. 다시는, 부정안할래. PM 11:09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건, 못하겠어! P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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