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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핑을 우리말로 뭐라 해야 하나? 복사는 좀 이상한 거 같은데…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12시 16분 (Seoul) by 멜로디언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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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으면, 하지 말자. 내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스스로에게 거짓말 하지 말자.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7시 28분 (Seoul) by 멜로디언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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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닥TV] 토요일에 온오프믹스를 인터뷰 할 예정인데요, 뭘 물어볼까요 '_' ?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5시 46분 (Seoul) by 멜로디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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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런치2.0 만박님도 정진호 님도 안 계셔서 열심히 찍었어라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5시 32분 (Seoul) by 멜로디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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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밥상, 잡식 동물의 딜레마 본 이후 먹거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생겼다. 집밥 말고 바깥에서 밥 먹으면 소화도 잘 안되고. 어떻게 키워졌는지 알 수 없는 것들을 먹고 알 수 없는 삶을 살고 싶지 않다.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7시 0분 (Seoul) by 멜로디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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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답답하여 잠이 안온다. 동생은 집에 안들어오고, 이 아해가 지금 광화문에 있나 신촌에 있나. 민정당과 한나라당 다를 게 뭐야.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1시 24분 (Seoul) by 멜로디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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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에 나온 넥슨 (via 뮤직쉐이크배기홍님)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12시 51분 (Seoul) by 멜로디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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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중이라는 전 직장 아저씨에게 메신저로 시위 이야기를 하자, “지금 내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빠 없어졌다고 애는 울고 불고, 집에 들어가면 나부터 무력 진압 당하겠습니다.”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12시 33분 (Seoul) by 멜로디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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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선택은 기껏, 채식주의자가 될래요 정도.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12시 16분 (Seoul) by 멜로디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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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꼴 왜 이래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오전 1시 32분 (Seoul) by 멜로디언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