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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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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밥상, 잡식 동물의 딜레마 본 이후 먹거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생겼다. 집밥 말고 바깥에서 밥 먹으면 소화도 잘 안되고. 어떻게 키워졌는지 알 수 없는 것들을 먹고 알 수 없는 삶을 살고 싶지 않다.

오후 7시 0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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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답답하여 잠이 안온다. 동생은 집에 안들어오고, 이 아해가 지금 광화문에 있나 신촌에 있나. 민정당과 한나라당 다를 게 뭐야.

오전 1시 24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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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에 나온 넥슨 (via 뮤직쉐이크배기홍님)

오전 12시 5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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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중이라는 전 직장 아저씨에게 메신저로 시위 이야기를 하자, “지금 내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빠 없어졌다고 애는 울고 불고, 집에 들어가면 나부터 무력 진압 당하겠습니다.”

오전 12시 3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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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선택은 기껏, 채식주의자가 될래요 정도.

오전 12시 16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