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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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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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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어제 TV를 보던 중, 대학때 사귀던 여친이 잠깐 나왔다. 혹시 비슷한 사람 아닌가 믿기지가 않아, 내 평생 절대하지 않을 일중 하나인 방송국 홈페이지에서 돈 내고 '다시보기'로 확인했더니, 맞더라. 아직도 그대로구나… PM 08:52
헤르만 하우스에서 살고 싶다. AM 10:20
작년 12월경에 미친척하고 주식에 올인했으면, 대박났을텐데… AM 12:29
Abran Paso 처럼 내 안의 뭔가를 끓어오르게 하는 음악이 또 있을까? '70년대 뉴욕, 히스패닉 이민자들의 삶을 살짝 엿볼 수 있다.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장소에 관계없이 즐길 줄 아는 그들의 낙천적인 태도. A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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