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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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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0, 2009 다음날
30
Aug 2009
이제는 반팔, 반바지 입고 밖에 못 나가겠다. 추워~ PM 08:52
옥수수가 너무 먹고 싶고, 이번 여름엔 아직까지 한 번도 못 먹어서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살 것도 없으면서 차 끌고 이마트까지 갔더니 없더라. 제일 가까운 동네 마트에도 없고. 그렇다고 포기할 내가 아니지. 결국 제일 먼 마트까지 가서 사 와서, 지금 찜 하는 중. PM 08:51
TV 에 나온 만박 님. 이동형 씨 인터뷰 내용에 절대 동감. 이점 때문에 '아이폰 국내 출시를 방해하는 혹은 달가워 하지 않는 국내 기업이 있다'는 얘기가 도는 듯. 글로벌 인재가 모인 글로벌 기업? 훗~ 조그만 로컬 시장에서 자국민 상대로 많이 긁어모아요~ PM 12:47
music
이전에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이 앨범은 왠지 아우토반에서 볼륨을 크게 키우고,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으면서 듣고 싶다. AM 11:04
music
프로디지를 좋아하게 된 결정적인 앨범! Smack My Bitch Up Uncensored 버전 뮤비는 정말 충격적이었지. 이번 GGK 에서 꼭 라이브로 느끼고 싶다! 난지캠핑장 놀러갈 계획도 있었는데, 잘 맞아떨어지네. 텐트치고 놀까봐. 고기 굽고, 보드카도 따고. AM 10:44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곡 La Vie En Rose (by Africando)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에 살사를 출 수 있다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 취미를 가져 정말 행복했었다. 다시 복귀해야할텐데…이놈의 귀차니즘. 스텝 다 까먹겠다 이놈아.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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