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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1
Feb 2010
헬스장 다녀요. PM 04:46
친절에 면역이 있나요. PM 04:39
16
Feb 2010
우아하게 살고싶다. PM 10:13
14
Oct 2009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언니네이발관 중학교때부터 좋아했던. PM 07:30
13
Oct 2009
뭔가의 의식인 것처럼.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하면 인터넷상의 모든 것들을 끊어버리는 게 우습다. 사랑하는 사람을 삭제하듯 사진을 지우고 탈퇴를 하고. 삭제버튼을 눌러야 비로소 네 마음속의 미련도 지워진다는 그 말도안되는 절차가 우습다. PM 10:33
3
Oct 2009
방정환 선생님이 모든 어린이는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말한 것처럼. 모든 소녀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 PM 09:18
거세도 모자르다. 판사들까지 싸그리. 9살 여자아이였던 시절이 있었던 사람으로써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거세하고, 24시간 0.1초도 자유를 주어선 안 된다. AM 12:46
29
Sep 2009
생일이네요.축하해요. PM 03:24
15
Sep 2009
내 10대 후반 그 비칠비칠하던 시절, 당신을 만난 것에 대해 너무나 감사합니다. 기대에 부응하고 싶어요. 항상. AM 04:17
.
12
Sep 2009
2
Sep 2009
오늘 12시부터 1시까지 문광부 앞에서 퍼포먼스 진행. 도와줄 사람은 와주세요. AM 04:05
20
Aug 2009
1301번 버스는 늘 미친듯이 늦게온다 너무 화가나서 립스틱으로 시간표에 휘갈겨 써줬다. '내 젊음, 버스 기다리다 다 가겠네' 인천과 서울이라는 지역의 격차가 너무나 멀게만 느껴지고 이런식으로 서러움을 안겨준다. AM 08:39
연이은 죽음에 관한 소식에 죽음이란게 우리의 등뒤에 항상 기다리고 있다는 걸 새삼스레 느낀다. AM 08:35
13
Aug 2009
세계여행 감 PM 10:35
8
Aug 2009
하늘하늘한 그녀에겐 무거우니까 안돼. 위로 모시자*^_^* AM 01:05
질투는 나의 힘! 복수는 네 것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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