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4
Jan 2012
me2photo
2012년 다이어리 PM 02:00
27
Dec 2011
me2photo
赤坂 국회의사당앞에 커다란 トトロ가 있댄다. 근데 너무 커서 일부만 보인다는 친구의 말에 긴가민가하며 따라갔더니.. 정말.. 있었다..! PM 05:07
격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감기걸렸다.. ㅠㅠ PM 04:56
10
Dec 2011
일월화수목금토일월화수목금토… 또다시 일요일을 찍고 싶지 않아서 놋북들고 나왔는데.. 이러나저러나 일하는건 똑같네. PM 09:26
8
Dec 2011
공복에 다방커피 한잔. 쵝오! AM 09:12
7
Dec 2011
택시 기사님, 연애하시나봐요. 흣. PM 04:36
5
Dec 2011
택시 타고 고객 만나러 가는중. 맘도 무겁고 멀미도 나고.. 윽 PM 03:48
25
Nov 2011
오!!! 맛있어! (^-^)/ PM 07:37
14
Nov 2011
파마를 하고 회사에 갔는데.. 바야바란 말을 들었다 ㅠㅠ PM 11:50
me2photo
판다-\(//∇//)\ 아그 이쁜거~ AM 01:13
1
Nov 2011
me2photo
머리 속은 텅.비었는데, 머리는 무거워 한 손으로 받치고 있게 된다. PM 06:00
26
Oct 2011
투표확인증 받고 출근 중.. AM 10:28
10
Oct 2011
人の心が崩れるのは一瞬だ。 PM 11:55
3
Oct 2011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울렁거린다.. PM 04:56
2
Oct 2011
韓国に帰って来て4カ月も過ぎたのに。。時々夢うつつにここがソウルか東京なのか判断がつかない時がある。起きて丸の内線に乗って彼に会いに行かなきゃ…と思いながら目を覚ますとなぜか寂しくなる。 AM 06:49
29
Sep 2011
music
새벽 2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 라디오에서 Damien Rice의 The Blower's Daughter가 나오는데 왜 이렇게 쓸쓸한지.. 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싶었는데에- ㅠㅠ PM 08:56
25
Sep 2011
me2photo
이걸로 충분해. ㅋㅋ PM 09:46
24
Sep 2011
쉬려고 큰맘먹고 일찍 퇴근했는데..잠도 안오고 피곤하기만 하넹.. ㅠㅠ AM 12:13
개발팀 과장님을 출근시켰다… 지금..회사도착했다고 메시지가.ㅋㅋ AM 12:11
20
Sep 2011
배고픈 아침.. AM 09:17

Follow RSS Erica is sharing 1,374 stories with 56 people since April 1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