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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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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미디어 담당 기자들이 바쁜만큼 미디어 정책 공부하기도 바쁘다. —;;; (미디어 담당 기자들 “바쁘다 바빠!”, 한국기자협회보, 20080723) PM 10:26
해외 사이트에 미리 블로그 하나 개설해둬야 하나… 하버마스가 이야기했던 '공론장의 재봉건화'란 이런 것인가? (쇠고기로 혼쭐나자 아예 ‘싹 잘라버리기’ 속셈, 한겨레, 20080723) PM 08:54
도리마 사건 정리 (GenesisX님 포스팅) PM 08:32
다수 언어와 소수 언어의 대립이 아닌 병존. 다문화주의에 있어 언어란 그릇의 중요성을 생각함. 문제는 공동체란 사실인데… (수전 로메인 다수-소수언어의 관계 대립 아닌 병존… , 한국일보, 이왕구, 20080723) PM 08:22
우파는 부패로, 좌파는 분열로 망한다 했다. 부패든 분열이든 그 원인이야 단 하나다. 내 편이냐 네 편이냐란 정치적 기준 단 한 가지. - ([한겨레프리즘] 정형근 낙하산에 관한 소묘, 정세라, 20080723) PM 08:06
블로거의 이익집단화는 시간문제? 꽤 설득력 있는 내용이나 블로거의 개념 자체가 너무 광범위함. 2000년대 전반기에 논객은 다양성에서 동질성으로, 폐인은 동질성에서 다양성으로 흘러간다는 학술 발표문이 있었는데, 블로거들도 상호 이해관계에 따라 이합집산을 하는 건 당연. PM 06:58
여권 연장 신청. 제대 후 어느덧 5년이란 시간이 흘러갔군. 고로 예비군도 곧 끝나간다는 것! PM 06:49
자, 도시락 들고 출근하는 첫날이다! ^^; PM 02:26
21세기의 옥중서신, 역사는 돌고 도는가~ 기가 막힐 노릇이로세. (나우콤 문용식 대표 옥중서신, “편지 받아볼 때 가장 황홀”, 고재열의 독설닷컴) AM 11:58
불안이 영혼을 잠식하지 못하도록 힘을 쓰는 게 종교인 것을… 이제 슬슬 종교커뮤니케이션이 이땅에 정착하려는 건가? (기독교 SBS는 장사꾼, 작은 회사 태영이 재벌됐다, 뉴시스) AM 04:00
서평에 대해 고민하기(서평자의 입장과 '속셈'은 객관화할 수 없나,교수신문) AM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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