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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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8월 4일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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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생각

나이를 먹는다는 건 조금 슬픈일이다. 그러나 중요한 건 자신의 밥그릇을 떳떳하게 챙기는 일일 것이다. 중요하다. 떳떳하게… 어려운 일이니 더욱 중요하다. 나? 忘命客 ㅋㅋ(차탈래부인의 첫사랑과 닭장차, 차탈래부인님 포스팅일 읽다가) 오후 8시 45분

생각

광복 60주년을 건국 60주년이라 고집하는 건, 그들만의 D-day 암호이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다. (MB, '융단폭격' 준비 완료, 프레시안, 20080801) 오후 7시 33분

생각

이명박과 부시가 청와대에서 미국산 쇠고기로 식사를 할 거라는 뉴스가 보이던데… 모금으로 미국산쇠고기를 구입해 청와대로 보내주는 건 어떨가. 물론 짧은 메시지와 함께. “쳐드삼~ 즐~” 오후 7시 19분

생각

정원식 밀가루 세례가 떠오르는군. —;;;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잡범들이 몰리는 것을… 괜시리 도덕성 시비로 물고 늘어지는 건 아닐런지. (“이렇게 부도덕할수가…”촛불 괴담 유포자,모금한 돈 유흥비 탕진, 쿠키뉴스, 20080804) 오후 7시 4분

생각

세계화 다 좋은데, 양적 측면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도 고려해야지. 대학의 세계화라기 보다는 대학의 중화가 아닐지… (외국인 유학생 2012년 10만명 유치 , 매일경제, 20080804) 오후 6시 19분

느낌

정신줄을 놓은 친구 한 명이 늘 학교를 배회하고 있다. 소설가가 되고 싶다고 또는 자기를 교회 다니는 유대인이라는 그의 말을 초반엔 경청했으나 나도 내 앞가림이 급한 몸. 오늘 그에게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는 이야기를 꺼냈다. 정상과 비정상의 사이에서 그는 진정 자유인. 오후 4시 52분

생각

유유상종이라고, 엄마의 말슴이 틀린 게 없어. 친구 잘 사귀어야 한다고! 오후 1시 34분

느낌

오늘부턴 잡곡밥 도시락이닷! 오후 1시 1분

느낌

질렀다, 디지털펜. 오후 12시 4분

생각

심심치 않게 무식함으로 세간의 입에 오르내리는 한미 양국 대통령, 닮은 듯 하지만 한쪽은 자국민의 안전은 뒷전이요 다른 한쪽은 자국민의 안전 우선을 핑계로 타국민을 박대하는군. 무식의 우열은? (美입국때 휴대폰-노트북 '조심하세요') 오전 2시 2분

느낌

파이어폭스 첫 사용, 그저 놀랄 뿐. 그 확장성이란… 오전 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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