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미투데이 베타는 트위터랑 비슷하게 됬네… 09/07/15 11:33am
아니 미투가 달라졌네… 트위터스러워진 느낌… 09/07/15 09:08am
“사람은 품위 있는 사람과 품위 없는 사람으로 나뉘는 게 아니라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 사람과 유지할 수 없는 사람으로 나뉘는 것이다.” - 예수전. 김규항 09/05/13 12:28pm
역시 뉴스는 정신건강의 적. 이제 적응할때도 된 것 같다만… 09/04/23 22:46pm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09/04/23 09:47am
~~~~~~~~~~~~~~~
오늘은 지구의 날 09/04/22 10:07am
비오는 월요일 09/04/20 10:14am
결국은 비님께서 쏟아지시는군. 09/04/20 09:26am
노라존스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데 왜 비오는 날엔 꼭 들어줘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까 몰라. 09/04/15 14:13pm
역시나 잠이 부족하니 낮부터 졸린다. (그나저나 완전 여름날씨로다~) 09/04/14 13:16pm
신경민 앵커는 클로징 멘트계의 전설로 남겠지. 엄기영 사장은 어떻게 기록될까 09/04/14 09:06am
MBC 앵커 교체, 백기투항의 신호인가-국민들이 관심도 없고 선거는 그따위로 해놓고 언론에게만 싸우라고 하면 이런건 당연한 결과다. 쳇~나라에 망조가 점점 심해지니… 빨리 이민준비나 해야겠다. 09/04/14 08:57am
book
지하철로 다니면 언제나 책값의 압박. 사는 속도가 읽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09/04/11 18:20pm
오늘은 안양천 벚꽃 개화율 60%? 목요일이 기대되어요. 09/04/07 17:15pm
마음이 아파서 덧글을 달 수 없었다. 16년간 머물렀던 한국을 떠나며 08/08/28 18:46pm

Follow RSS 망명객 is sharing 733 stories with 82 people since July 2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