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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미투리뉴얼 축하. 근데, 제가 건의 한것 좀 고쳐주세요. ㅠ AM 11:40
1
Jul 2009
중학교 태그에 [이대사대부속이화.금란중학교]를 선택해서 입력했더니, 친구 목록이 뜨지 않습니다. 학교 이름 사이에 들어간 [.] 이 문제가 되는것 같은데 고쳐주세요~ AM 12:25
20
Jan 2009
그러니까, 위기가 오기 전에 준비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 위기가 닥쳤을 때, “이번이 기회다!” 라고 외쳐봐야 소용없다는 거. 그 전에 준비가 되어 있었어야지. PM 02:48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PM 02:48
위기가 곧 기회다. PM 02:48
13
Jan 2009
간만에 솔리드 3집 듣는중; 좋아좋아~ AM 11:24
6
Jan 2009
고등학교 2학년 겨울이었다. 유리상자 1집을 사러 음반매장에 갔다가, 돈 500원이 부족해서 대신 샀던 이 앨범 나중에는 500원이 부족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했다. ^^;; PM 12:16
5
Jan 2009
친구랑 메신저하다가 “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치려고 했는데, “내 머리속이 지우개”라고 쳤다. 근데, 더 적절한거 같애;;; 내 머리속이…… PM 03:41
간단하게 만들고 싶은게 있는데, 귀찮다. 요즘은 집에가면 와우만 하고 있다능. 날이 추워서 그런거 뿐이야. 끅;;; PM 01:06
2
Jan 2009
윤종심씨 5집은 봉인해야 하는 앨범인데. 괜히 들었음… 아침. 일년. 오늘. 새해 벽두부터 쓸쓸함. ㅋ PM 02:22
30
Dec 2008
올해 있었던 일들. 올해 만났던 사람들. 한번씩 생각해 보아요~ 근데 기억력이 나빠서…… 영 생각이 나질 않음;;; ㅠ AM 11:56
24
Dec 2008
오늘도 출근! 히. 힘.. 낼까; ㅠ AM 11:28
23
Dec 2008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 되는군요. 축하드려요~! 서비스 초기에 가입해놓고, 활동은 많이 안했지만, 왠지 남같지 않아서 기쁘네요. 살짝 배가 아프기도. ㅋㅋ AM 11:53
2
Oct 2008
살아 있습니다. ( —) A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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