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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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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떠삼? AM 12:47
13
Jan 2011
친구들아 오늘 오랫만에 너무 반가웠어. 역시 세월이 지나면 친구가 최고인것 같구나~^^ PM 11:38
7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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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PM 03:37
9
Dec 2010
부츠사야할 것 같아.. 근데 종아리가 두꺼워서 뭘 사야할지.. ㅋ 어그부츠가 젤 낫겠지? 편하고? 추천 바람~ ^^ AM 08:59
7
Dec 2010
아 속이 쓰리다 원인은 알수없다… PM 08:46
30
Nov 2010
점점 기운이 빠지는것 같다. 기운이 빠져서 뭔가를 해보려는 의욕도 사라지는것 같다. 내가 너무 열을 올렸나보다. PM 12:57
25
Nov 2010
오랫만에 미친짓중… 페이스북 해볼래다 넘 어려워서.. 아무래도 나 늙고있나봐… 서글프다… PM 11:04
3
Nov 2010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PM 12:31
19
Oct 2010
짱구를 즐겨보는 아들 드디어 효과가 나타나다… 낼소풍을위해 장보고 들어가니 바구니 뒤적인 후 이넘 “엄마 신경썼네?”…. 당혹스럽다… PM 08:42
모스트잇(Mostit) 대박 기원~ 얍~~~~~ ^^ PM 03:20
18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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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다시 올리기 ㅎㅎㅎ PM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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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한테 첨받은 편지. 요즘 빼빼로는 세글자 편지쓰기가 있나보다. 광고에서 보았는지 편지라고 건네는데 “고마워”라고썼다. 감동이다.ㅎㅎ PM 09:17
15
Oct 2010
오늘은 워크샵~ 어제 친구집에서 외박한 삼촌이 아침에 없다고 우는 아들… 내일 아침 나 없다고 울라나? 오히려 엄마가 없어서 할머니랑 잔다는 사실에 좋아라 하는것 같다..-_-;;; AM 09:13
12
Oct 2010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 버린다. 몸도 피곤하고… 내가 제대로 살고 있기는 하는건지… 정신없다… @.@ PM 04:07
7
Oct 2010
아.. 감기기운.. 요즘 너무 자주 감기가 들락거려… 뭐.. 보양식이라도 챙겨 먹어야 하나? ㅋㅋㅋ PM 01:29
6
Oct 2010
퇴근시간인데 배고파.. 가다가 군것질이라도 해야할까??? 흠….. PM 05:56
5
Oct 2010
날씨가 너무 추워… 이러다가 눈 올 것 같아….. ㅋㅋㅋ AM 09:14
2
Oct 2010
모든 사람은 자기가 제일 합리적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겠지? 내가 생각하는게 제일 옳은거라고… 내가 하고 있는 말이 제일 타당하다고… 흠…. AM 09:25
28
Sep 2010
날씨가 급 쌀쌀.. 낼은 더 쌀쌀해진다는데 낼 입을 옷 챙겨야하나… PM 10:25
아.. 오늘 너무 추워… 안에 면티라도 더입고 올걸… 잠바라도 걸치고 올껄… 후회 막급중이심.. 오늘 집에 갈때가 심히 걱정스럽다… A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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