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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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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미투가 많이 변했다. 또 공부를 해야겠군. 쳇 AM 10:26
6
Dec 2008
나 진심으로 너네가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PM 11:44
4
Dec 2008
와! 딥블루님한테 책선물 바듬. 와 신난다!! 난 지금 자랑질중!! 크하하하하핫 PM 01:43
29
Nov 2008
새벽 6시까지 달린 결과 - 든든한 동지들을 얻었다. PM 01:52
22
Nov 2008
한지와 PC방에 갔다. PM 08:41
20
Nov 2008
신의손 장환님 덕에 나연짱 nc어린이집 당첨! PM 11:23
19
Nov 2008
어제는 강남역에서 오늘은 삼성역에서 모르는 사람이 시간있냐며… PM 11:09
12
Nov 2008
날 성장하게 한 서비스사람들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를 마감! 오늘도 안녕~ PM 11:55
스친소에 정사마가 나오다니!! 완전 깜놀 PM 11:36
11
Nov 2008
아 졸립다. 아이온 대박나면 좋겠다. AM 07:27
9
Nov 2008
오랫만에 화장을 하고 김병장 면회를 갔는데, 너무나 순수한 얼굴로 김병장이 하는 말.. “누나 눈 밑에도 화장했어?” PM 09:22
1
Nov 2008
마음이 힘들었던 이번주 AM 12:09
29
Oct 2008
하이킥 1000만번감을 만들었다.. 슬프고.. 슬프고… 슬프다. ㅋㅠㅋㅋㅋㅋ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내가 웃는 걸까 우는 걸까… PM 01:49
26
Oct 2008
드디어 시험 끝! 주말에 몇 시간 잤지? 담주 죽었다 켁 ㅠ_ㅠ PM 11:47
24
Oct 2008
머릿속을 소독하자. PM 11:21
23
Oct 2008
감기조심하세요옹~ PM 09:57
21
Oct 2008
디씨와 웃대를 써봐야 하는데 난 너무 재미가 없어서 못하겠음.. 구세대가 된 느낌.. 왜 못 끼겠지? PM 04:23
20
Oct 2008
뭔가 이상한 예감이… 기분이 이상하다. PM 04:24
8
Oct 2008
집에 오는 길에 빨간옷 입은 남자가 따라와서 완전 무서웠음. ㅠ_ㅠ AM 01:10
7
Oct 2008
과도한 오지랖, 과도한 걱정, 과도한 게으름, 과도한 소심함 안녕!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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