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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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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un 2010
동네에 맛집이 새록새록 생겨서 올 여름도 통통 모드로 계속 전진임.. PM 01:06
17
Jun 2010
미투 오랜만에 하니 넘 좋은데.. 쓰고 싶은 기능을 하나도 못 써서 과외라도 받아야 할판.. 우유과자! 집으로 함 오시죠~ PM 03:39
코스트코산 별별맥주들에 육포, 반건조 오징어, 온갖견과류들. 월드컵 준비 완료! 대한민국 만세!! PM 03:31
후덕한 모습으로 넉넉하게 먹고 살아야 하나, 간지아줌마 필로 굶으며 살아야 하나, 그것이 문제로다… AM 08:59
15
Jun 2010
사우디로 2년 동안 파견근무 갔던 언니네 가족 귀국. 완전히 다들 아랍인 되서 왔네. 거긴 지금 50도래요. PM 11:03
12
Jun 2010
아름다운 가게에 옷을 기증하려면 어떻게 하죠? PM 01:16
11
Jun 2010
트윗도 페이스북도 가입했지만 역시 미투가 최고!! ㅋㅋ PM 07:02
10
Jun 2010
작년 10월이 마지막 미투였네. 세월 참 빠르네. 올해도 반이 후딱! PM 09:25
9
Oct 2009
울 막내 동욱이 두돌!!! 와우, 정말 시간 빠르다. 동욱아, 2년동안 잘 자라주고 나에게 사랑을 듬뿍줘서 고마워. 너 때문에 난 사람이 되고 있어. PM 09:01
6
Oct 2009
이태원 시장보다 유니클로 옷 값이 훨씬 싼 거 같아. 품질도 괜찮은거 같고.. 이태원 시장은 뭘 믿고 요새 그리 값이 뛴다니. PM 02:04
조심조심또조심했는데도 또… AM 09:14
25
Sep 2009
스스로 아무리 씩씩해지려고 노력해도 안될때가 있는것 같아. 쏘주 반병 마시고 알딸딸… PM 07:21
24
Sep 2009
미투 좋네 정말. 장진 감독님이랑 미친 됬어. 너무 좋아. AM 11:22
23
Sep 2009
아침에 고등어 구이로 한그릇 뚝딱! 사실 애들 키우면서 나 혼자 생선한마리 온전히 다 먹은게 거의 처음인거 같네. AM 09:14
22
Sep 2009
이 좋은 가을날들을 또 어찌 보내나.. PM 01:24
17
Sep 2009
아줌마식 놀기에 푹 빠진 메릴임다.. PM 04:16
22
Jul 2009
같은 한달 주기인데, 결제일은 어찌 그리 빨리 오고 급여일은 어찌 그리 더디 오나… 삼일만 버티자! AM 08:07
16
Jul 2009
이주전에 집에 불이 났는데 큰부자가 될거라고 주위사람들이 위로를 해주던데 정말 그런가요? PM 06:08
14
Jul 2009
이태원 오키친에서 스페셜 디너를 먹었음. 넷이서 먹었는데 네 사람 취향을 다 물어보더니 거기에 맞는 코스를 준비해 주더라고. 채식주의자 소고기인 돼지고기인 생선인 다들 만족해했음. PM 03:46
13
Jul 2009
인터넷 장보기마저 귀찮아져 버린 주부. 여름엔 주방에 설 생각만해도 땀이나네. 밥얻어먹고 다니는 분들~ 다들 고마워들 하셔용~ PM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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