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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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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ep 2008
17
Jul 2008
도쿄밀약 환장한다 정말. PM 10:29
16
Jul 2008
우리는 항상 한편을 들어야 한다. 중립은 억압하는 자만 도와줄뿐, 억압받는 사람에게는 결코 도움이 되지 못한다. 침묵은 고통을 주는 사람에게 동조하는 것일 뿐, 고통받는 사람에게는 결코 힘이 되지 못한다. -엔리 위젤 (후출처:한겨레21) PM 10:35
15
Jul 2008
진중권 교수님께서 PD수첩 게시판에 쓰신 글. 심각한 것 1. 심각한 것 2. 그리고 웃음이 터져 나오는 것 PM 10:14
한겨레 칼럼 얼마나 더 능멸 당해야 하나. 정부의 대미 외교를 비판한 칼럼. PM 09:35
오스틴에서 가졌던 2차 촛불집회 지역뉴스. 댓글에서 보다시피 여기서는 이런 짓 하면 빨갱이 소리 서슴없이 듣는다. 내가 빨갱이라고? 뼛속까지 민주주의 신봉자인 내가? PM 01:51
오마이뉴스, 아고라. 칼리지스테이션과 오스틴에서 연합해서 PD수첩에 응원의 떡 보낸 것. 내가 기본 틀 작성하고 두 분이 고쳐주심. 고쳐주신 덕에 글이 부드러워졌음. PM 01:45
뭔가 본 것, 기억해 두고 싶은 것을 정리해 둘 사이트가 필요해. PM 01:40
28
May 2008
24
May 2008
아침에 눈 떠서부터 지금까지 시위현장을 보는 중. 간간이 딴짓도 했지만. 속이 터진다.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PM 04:02
15
May 2008
전도서 언니의 말씀오늘의 삽질 뭐 조용한 날이 없어. 동아일보한테도 밉보이니 이젠… AM 11:13
14
May 2008
10시 30분 office 도착. 오늘 아침 뉴스에도 2MB 탄핵/하야/whatever 소식은 없군. 오늘의 황당뉴스. “30개월 이상 된 소 때문에 난리가 났는데, 그렇다면 총각들도 30년 이상 되면 결혼 못 하게 해야 하는 거 아니냐.” AM 10:58
13
May 2008
30개월 미만의 소가 불쌍? 계란 앞에 두고 통곡을 하시지요. PM 11:40
나도 잡아가라! 안단테가 잡혀갔다고 한다. 국회에 탄핵요청을 하는 사람들도 잔뜩.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PM 11:07
1:00~2:00 H's second year defense. It was excellent. PM 02:00
9시 30분 office 도착. 11시 30분까지 도서관에서 DIGIT proposal 읽음. AM 11:35
12
May 2008
13일 다음날이 12일 입니다. 서울에서 지금 사는 곳으로 위치 변경을 했더니. 아주 재미 있도다 P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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