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에 내장된 조각모음 프로그램은 늘 드라이브 단위로 조각을 모으는 반면, Defraggler는 파일이나 폴더 단위로 조각모음을 할 수 있어서 유용하다. 수백 개의 조각이 나 있는 영상 파일을 최적화시켜 보고 싶은데 드라이브 전체를 조각모음하기 귀찮다면 이걸 써볼 것.
PM 10:40
『이갈리아의 딸들』이 '대학 새내기 필독도서'가 된 것처럼 이 영화도 대학에서 '교과서 영화'가 되어버린 감이 있지만, '다른 가족'을 상상할 수 있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영화. 『가족의 탄생』이나 『다섯은 너무 많아』 같은 한국 영화와 비교하며 보면 좋다.
PM 10:27
지금 여론조사 선두를 달리는 모 후보보다는 '그나마 낫겠'지만, 그 후보가 '시대정신'으로 묘사되는 것을 보면 눈에 자꾸만 1997년의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후보와 2002년 노무현 민주당 후보가 오버랩된다. 진보정당에게는 5년 전보다도 훨씬 힘든 상황이다.
PM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