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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나는 weed 님의 별명이 이것을 의미한다고 거의 확신하고 있었다. PM 09:33
이제는 완전히 '막장'을 달리는구나. 운영자가 제멋대로 '도시별 라운지 분할'을 단행하고 비판의 목소리가 쉽게 잦아들지 않을 듯 하다. 미투데이로서는 타산지석으로 삼을 일이다. PM 09:24
“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invent it.” - Alan Kay PM 06:12
“공식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웹 2.0 기업들,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 허진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PM 05:31
이대근 경향신문 에디터의 지적은 날카롭다. “당장 내가 잘릴지 모르고, 저임금에 우유 값, 사교육비로 고통 받고 있는데, [민주노동당은] '코리아 연방공화국'을 만들어주겠다니 이게 무슨 서민들을 위한 건가. 기층과 괴리된 운동권 일부의 '쑥덕공론'의 결과가 아닌가.” PM 02:41
덴마크 플레인 요구르트는 아니지만, 집에서 만든 발효유에 마말레이드 대신 유자청(유자차 끓이는 데 쓰이는)을 넣어도 좋음. PM 12:24
지지자 1위의 독주는 계속되고, 새로운 인물이 2위로 급부상…… 약 열흘 전까지만 해도 부동의 1위였던 지지자는 5위로 내려앉아…… (그래프 참조) PM 12:07
사실은 점심시간에 한해 누나 가슴에 있는 3천원으로 먹을 수 있는 빅맥 세트가 대박임. AM 01:56
「무료 백신 알약에 대한 의혹과 아쉬움」 by 여름하늘. 이스트소프트라는 회사가 워낙 탐탁지 않아서 '알약'은 손댈 생각도 안 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로 되는 듯?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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