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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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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아르고폰'이라는 LH2300…… 느리단다. (아이폰이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오는 일은 없겠지, 흑)

오후 11시 5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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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는데, 지난 4월 1일자로 스타크래프트발매 10주년을 맞았다.

오후 10시 5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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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에 '매우 만족한다'고 밝힌 소비자의 비율이 79%에 달한다는 Fortune誌 기사. 블랙베리로 유명한 RIM이 54%로 2위이며, LG, 삼성은 각각 40%, 33%. 애플의 힘이 새삼 무서워진다.

오후 8시 2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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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사람은 언젠가 만나게 되리……

오후 5시 1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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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is the world's biggest prescription narcotics dealer. - Trevor Johnson

오후 4시 2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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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비밀번호의 보안 강도가 0%라는 데 충격을 받고 96% 짜리 비밀번호로 대체하고 있다. 그런데 대/소문자를 구별하여 쓸 수 없으면 점수가 50%까지 떨어진다.

오후 1시 5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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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전산망에 접속해서 비밀번호 변경하러 들어갔더니, '비밀번호는 최소 6자, 최대 8자 이내로 지정하세요.' ……장난해?

오후 1시 5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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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메일 알림이비밀번호를 최대 10자까지만 기억하나 보다. 큰일 났다.

오후 1시 4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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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가까이 그냥 써왔던 비밀번호를 단계적으로 바꾸기로 했다.

오후 1시 3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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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싸이월드에서는 비밀번호를 영문 소문자와 숫자만 쓸 수 있게 되어 있다. 즉, 영문 대문자를 포함하여 보안을 강화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것. 게다가 네이버는 비밀번호 길이가 12자로 제한되어 있기도 하다.

오후 1시 3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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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허솔 님이 오늘날의 한국 웹 서비스를 'PC통신 2.0'이라고 질타하신 말씀마따나, 한국의 '무선인터넷'이 어디 인터넷이었나, 요금도 비싸고 콘텐츠도 제한된 '무선 PC통신 2.0'이었지. 폐쇄적인 생태계로는 더 이상 아무 발전도 할 수 없다.

오후 12시 1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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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만 터지면 너도 나도 부글부글 끓어올라 누군가는 죽여놓아야 직성이 풀리고, 그러다 며칠만 지나면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듯이 까맣게 잊어버리는 일은 언제쯤 없어질까? (나 자신부터 돌아봐야 할 일.)

오전 12시 2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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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린이 납치 사건 관련한 기사 중 그나마 합리적인 기사 한 토막.

오전 12시 1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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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민영화외주화라는 말은 갈수록 천박해지고 있다.

오전 12시 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