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지만) 비디오게임 저널리즘에서 관행화되어 있는 '특종 리뷰'는 업계 전반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는 지적. 새로 나온 인기 게임의 리뷰를 처음 실어 막대한 광고 수익을 얻는 웹사이트가 그 게임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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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의 진정성을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기 때문이다. 진정성이라는 의미로 자기 자신을 만족시킨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객관화를 신뢰하지 못하게 된다. 다만 되풀이되는 것이 자신을 속이며, 어떤 지점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인식한다.” - 이카리아PM 06:41